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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은 '웰컴, 말로 전하는 식구데이!' 행사를 통해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복지정보망 강화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19개 기관이 협력했고, 주민 교류와 우수사례 발표,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학준 장애인복지관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사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청소년동아리축제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고 교류를 확대했다. 축제에는 25개 동아리 팀과 6개 기관이 참여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축제 준비를 담당한 이승빈 학생은 의미 있는 경험을 얻었다고 말했다.

과천시가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가을 캠프닉'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주말을 선사했다. 행사에서는 음악 공연, 체험 부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여가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이 시민옹호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30여 명의 시민옹호인이 참석해 경험을 공유하고 격려했다. 신게용 과천시장은 장애인 권익 옹호에 노력하는 시민옹호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과천시가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천시가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해 승강기 고장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 방법을 익혔다. 훈련에는 과천소방서, 과천도시공사,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안전관리자도 참관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승강기 사고 대처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다가구주택 임차인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11월 1일부터 상세주소 원스톱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전입신고와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임차인의 행정 절차를 개선하고 편의를 높인다.

과천시와 부산대학교가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대학교는 과천시를 실증지로 선정해 현장 연구를 진행하고, 과천시는 기술 실증 연구 부지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부산대학교는 인공지능 기반 도시 냉각 기술 개발과 기후변화 적응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과천시장 신계용이 지식정보타운 주민과 '과천 사는 이야기 마당'을 열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주민들은 주민 편의를 위한 사업에 대해 질의했고, 신계용 시장은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 검토 후 공개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회계 실무 교육을 통해 회계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전하고, 시간제 보육시설을 새로 개소하여 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과천시는 우수한 공보육 서비스로 전국적 보육 정책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에 '비담임교사'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과천시가 '첫겨울 나눌래옷'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외국인 이웃에게 겨울 외투 110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내일신문이 주최하고 (사)밥일꿈이 주관한 것으로, 동남아시아 등 겨울이 없는 국가 출신의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외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종합사회복지관, 새마을회 과천시지회 등과 협력해 겨울 외투를 수집했다. 과천시민들이 기부한 110벌의 외투는 크린토피아 노원구 지사로 보내져 세탁된 후, '첫겨울 나눌래옷 누리집'에 등록된다. 외국인 이웃들은 누리집을 통해 필요한 외투를 신청하고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과천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8일 정부과천청사 유휴지(6대지)에 대해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장애인을 비롯한 시민의 편익 향상을 위해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구축한다. 캠코는 국유재산에 대한 개보수를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정부과천청사 유휴지를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환경 개선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곤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캠코는 과천시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정부의 ESG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국유재산의 시민 편익시설 마련과 환경 개선을 통한 ESG 실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