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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기후위기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기후변화 인식을 개선했다. 기상청 김정식 원장은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과 우리나라의 영향을 설명했다. 갈현동 주민자치위원장 지윤근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 탄소중립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과천시가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4천5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 기부금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13개 유관기관과 '1회용컵 없는 공공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1회용컵 사용을 중단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2025년부터 시 산하 기관까지 캠페인을 확대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과 환경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지하철 4호선 5개 역에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적용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다. 기후동행카드는 1회 충전으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정기권으로,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전화 앱이나 실물카드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출시된다.

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엑스포에 참가해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알렸다. 과천시 홍보 부스에서는 푸드테크 발전 전략, 주요 성과, 관련 기업 소개, 분양 예정 부지 정보를 제공한다.

과천시 별양동이 치안 공백 해소를 위해 매주 화요일 밤 방범순찰을 실시한다. 순찰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향촌마을, 중앙공원, 상가를 중심으로 안전 확인과 범죄 예방 경각심 고취에 중점을 둔다. 별양동은 내년부터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해 순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무지개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브로콜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브로콜리에 친근감을 형성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 및 식습관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전국 중소도시 권역에서 어린이 안전지수 1위를 차지했다.

과천시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 '비행지구' 개소 3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행지구는 청년들의 자기개발, 취업 역량 향상,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공간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2025년부터 초·중·고교에 전자칠판 등 디지털 기기를 전폭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교의 교육 환경 수준 향상, 다양한 교수 방법 활용, 첨단과학 분야 교육 접점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취약계층 지원 협약에 따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초대해 생신상을 차려주고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기업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선사했다.

과천시가 중국 항저우시와 카이펑시를 방문해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기대하며, 국제 협력 강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한다.

과천시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노선을 확충하고 배차 간격을 단축하여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향상시킨다. 추가 투입되는 차량은 모두 친환경 전기버스로, 차량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