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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글로벌 기술 기업과 CES 2026을 참관하며 과천시 미래 산업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구글, 애플 비지터센터 방문 및 CES 전시회 참관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과천 관내 기업인 세라젬 부스를 방문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출장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기업협의회 회장단도 동행하여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전력선 지중화 및 전봇대 철거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2단계 사업 준공을 앞두고 공정 간 연계 문제로 전봇대 철거가 지연되면서 입주민과 기업의 불편이 이어지자, 과천시는 LH,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조속한 사업 완료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과천시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공원 4호와 5호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1월 말 부분 개방한다.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성 완료된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며, 잔여 공사 구간에 대한 안전 관리도 철저히 할 예정이다.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교육부 주최 '2025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인지방통계청 나라셈 도서관과 협력하여 통계 및 빅데이터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과천시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기업용지 공급 방식을 '지자체장 추천'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과천시가 용지공급지침 마련, 평가 및 심의를 거쳐 기업을 선정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추천하면 LH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과천시는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과천문화원은 과천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 AM 과천, WE ARE 과천'을 주제로 시민 공동체 의식을 강조했으며, 1986년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과천시는 지난 4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교육·복지도시 구현, 생활 인프라 및 안전 강화, 포용 행정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신규 직원 및 민원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처리 관련 법률 및 국민신문고 시스템 활용에 초점을 맞춰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 예방 및 시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및 관내 기업 고용 여건 개선을 위해 '과천시민 우선채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일자리가 시민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시민 우선 채용 기업에 고용보조금과 교육보조금을 지원한다. 월평균 상시 고용 인원 3명 초과 관내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등이 과천시 거주 1년 이상 시민을 정규직 신규 채용 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인건비를 지원하며, 고용보조금은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과천시가 1월 9일부터 18박 19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어학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양 도시 간 국제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 학생들은 현지 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대학 및 시청 방문, 뉴욕 맨해튼 견학 등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도전 의식을 함양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연수 경비의 약 43%를 지원하며,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과천청년네트워크 3기' 위원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과천 거주 또는 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며, 위촉된 위원은 정책 제안, 모니터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자율예산 운영 근거 마련으로 예산 편성 과정까지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과천시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 소득 기준 없이 전액 시비로 지원하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및 재가 돌봄을 제공한다.

과천시는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2월 2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올해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해 준다고 밝혔다. 이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연납 신청은 위택스, 은행,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 내 미납 시 자동 취소된다. 연납 신청은 과천시 기후환경과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