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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경제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4월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충전 및 구매 시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형은 30만 원 충전 시 3만 원 추가 충전, 지류형은 10만 원 구매 시 1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월별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농협에서 발급 및 구매 가능하며, 지역 내 1,751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과천시,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예술/공연 부문 대상 수상. 2024년 축제는 1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안전 관리, 다양한 프로그램, 편의시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예정.

과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모범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 수상. 2020년 개관 이후 누적 회원 6천 명, 연평균 참여 청소년 5만 명 이상 기록하며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건전 육성에 기여.

과천시는 3월 아마데미 강연에서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 개편안에 대한 설명과 대비 전략을 제공한다. 윤앤고 입시컨설팅 대표 윤여정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하며, 새 학기에 맞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과천시는 향후 토크콘서트, 초등생 학부모 아카데미 등 다양한 형태의 강연을 계획하고 있다.

과천시,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52억 원 규모 '2025년 과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 추진 위한 부속합의 체결.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생존수영교육 등 17개 시 자체사업과 7개 교육청 공통사업 진행 예정.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송전탑 철거를 위한 민관공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하여, 공사 관계자, 입주기업, 주민들과 함께 공사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전탑 철거 공사는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공사 지연 등으로 당초보다 지연되어 입주민과 입주기업의 불편을 초래했으나, 이번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과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송전탑 철거는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되며, 올해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LH, 한전과 협력하여 입주민과 입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송전탑 지중화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과천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위해 신규 진로 교육 멘토 20명 배출! 4차산업 관련 교육 강화 및 대학생 멘토링 연계 사업 추진 예정

과천시는 3월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전국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IC 주민등록증 접촉 또는 QR코드 촬영으로 발급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과천시, 7월 개원 예정인 시립요양원 위탁운영체 모집… 140명 수용 규모, 치매전담실 등 갖춰

과천시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노후 산불업무차량 교체, 산불 기계화 시스템 추가 구입, 공무원 보조진화대 구성,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배치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 시군과 산불진화 헬기 공동 임차 협약을 체결하여 산불 진화 능력을 강화했다.

과천시, 3월부터 ‘2025년 청년 낭만 프로그램’ 운영 시작. 청년 접근성 향상 위해 ‘찾아가는 청년 낭만 프로그램’ 신설 및 청년 요구 반영한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기질 검사 해석 상담, 러닝 클래스, 초콜릿 꽃다발 만들기 등) 도입. 경제전문가 박정호 교수 초청 특강('2025년 경제 전망과 청년세대 재테크')도 진행 예정.

과천시는 청소년 안전망 강화와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청소년 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7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청소년 복지, 안전망 강화 협력 방안, 기관별 사업 공유 및 협력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과천시는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 지원과 안전한 성장 환경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