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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 300만 원 확보.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전 지역 상권 762개 점포 참여, 구매 금액 환급 및 경품 제공 등 다양한 소비자 혜택 제공 예정.

과천시는 3월부터 9월까지 시민 편의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100개소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원룸,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누락으로 인한 문제 해결과 위기가구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586개소에 상세주소를 부여했다.

과천시청 김미정 팀장, '2025 탄소중립 실천 캘리그림 공모전' 환경부장관상 수상! '우리 함께 탄소중립-지구를 지켜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손글씨 작품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

과천시,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이음' 시상식 개최... 수상작 전시 및 굿즈 제작 예정

과천시는 15일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및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과천시지부 주관으로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요령 등을 다뤘다. 집합교육 미참석자는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과천시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컨설팅, 위생점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천시는 12일 관문체육공원 및 중앙공원에서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과천시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 체험 부스 운영, 걷기 행사, 치매극복 걷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과천시는 ‘제7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225개 팀 중 유망 창업가 12팀을 선발, 지원한다. 3주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계획서 구체화 및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대상(㈜자블리, ㈜다비다), 최우수상(㈜봄젠, ㈜소무나), 우수상(스냅스케일, ㈜꾼), 시드상(나와 등 6개 기업)을 선정했다. 수상 기업에는 창업지원센터 입주 혜택,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 포상에서 개관시간 연장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07년 경기도 최초로 오후 10시까지 개관시간 연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부터는 어린이자료실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확대했다. 직장인과 학생, 어린이를 위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과천시, LG에너지솔루션 연구소 증축 적극 지원…2030년까지 2,300명 규모 연구단지 조성

과천시는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공무원과 용역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와 과천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밀폐공간 작업 수칙, 비상 연락체계 운영, 구조 및 응급조치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심폐소생술, 공기호흡기 사용, 구조용 삼각대 착용 등 장비 실습도 병행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과천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정부과천청사 유휴지에서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2025 어린이 안전축제’를 개최한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하며, 재난예방 안전체험, 생활안전 교육, VR 체험 등 20여 개의 체험부스와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과천시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실용적인 생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1인가구 생활 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은 세탁, 정리수납 등 혼자 사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남성 이음 프로그램'은 은퇴 후 중장년 남성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6월부터는 자산관리, 건강돌봄, 식생활 개선 등 후속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