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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6월 20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 7곳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이행 여부, 저류조 청소, 안전수칙 안내판 설치 등을 점검하고, 정기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와 갈현초등학교 주차장 부지에 임시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시설 정비 및 안전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12일 지식정보타운에서 ‘2025년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5개 기업이 참여해 17개 직종에서 36명을 모집했고, 23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펄어비스와 ㈜RFHIC는 개별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중장년층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정보도 제공됐다.

과천시에 국내 최초 민간 상설 장애예술인 전시장 '갤러리 바다'가 개관했다. 디엠그룹과 장애인 취업·채용 플랫폼 ㈜핀휠이 협력하여 조성한 83.51평 규모의 전시장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정기 기획전시 등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포용 가치를 실현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과천시 별양동, 주민 300여 명 참여 '별양 어울마당' 개최... 전통놀이 통해 주민 화합 도모

과천호스피스회, 6월 14일 중앙공원서 자선 바자회 개최… 암환자 및 장기질환자 지원 기금 마련

과천아카데미, 나태주 시인과 나민애 교수의 '나나콘서트' 성료. '한국인이 사랑한 동시'를 주제로 시와 문학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감동을 선사. 370석 매진, 사인회와 사진 촬영으로 열기 더해. 7월 16일 김대식 교수의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미래' 강연 예정.

과천시는 코오롱 삼거리에 ‘과천형 스마트 보행자안전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AI 기반 카메라가 차량과 보행자를 감지하고, 대형 LED 전광판에 횡단보도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하여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존재를 알린다. 바닥신호등, 음성안내, 원격 모니터링 기능도 갖췄다. 시범 운영 결과 우회전 차량의 교통 법규 준수율이 평균 67% 개선됐다. 과천시는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영상식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등에게 겨울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 부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이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나들이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과 1대1로 짝을 지어 산책, 레크리에이션, 미술작품 감상 등을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는 봄과 가을, 연 2회 어르신 나들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안부 확인 및 후원물품 전달 등의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과천시는 10일 과천그랑레브데시앙 아파트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10년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전환 절차와 과천지식정보타운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028년 조기 분양전환을 목표로 LH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입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공주택특별법 개정도 건의할 예정이다.

과천시 문원동에서 6월 14일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문화축제'가 개최됩니다. 문원체육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판매, 정책, 민속 등 5개 테마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과천시 보건소, 직장인 및 시민 대상 '야간 야외 운동교실' 운영 시작. 7월까지 매주 월수금 저녁 7시 30분부터 정부청사 시민광장과 모두모여놀이섬 갈현지점 앞에서 기체조와 에어로빅 수업 진행. 과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