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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6월 30일 시청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의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교육은 제도 배경, 취지, 구매 품목, 실무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제도 교육, 실적 관리, 우선구매 확대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전기승용차 216대, 전기화물차 27대, 전기이륜차 20대 등 총 263대에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규모는 전기승용차 최대 884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150만 원이며,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 사업자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과천시는 7월 1일 푸른과천환경센터 내에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전액 시비로 운영되며, 푸른과천환경센터가 운영을 담당한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2% 감축, 204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제1차 과천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실행을 지원한다. 센터는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도시 모델 개발, 재생에너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시는 국비 공모 사업 참여를 통해 센터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2025년 철도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철도 발전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과천역 및 정부과천청사역 민원 해소,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등 철도 서비스 질 향상과 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천시는 6월 28일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음악 소통 행사 ‘우리가족 하모니’를 개최했다. 레크리에이션, 음악 놀이, 가족 노래 및 장기자랑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신계용 과천시장도 참여하여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과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는 '2025년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청년친화도시 조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청년의 주거, 일자리, 복지, 문화,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자립기반 강화, 행정과 청년 간 소통 촉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과천시, 적극행정으로 지하철 4호선 과천역·정부과천청사역 개찰구 방향 변경 확정. 섬식에서 세로형으로 바뀌어 역사 내 자유로운 통행 가능, 시민 불편 해소 기대. 노후역사 개량사업에 포함, 과천역 2027년, 정부과천청사역 2029~2030년 완공 예정.

과천시는 중앙공원과 에어드리공원에 방범용 CCTV 43대를 설치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CCTV는 과천시 관제센터와 실시간 연계되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과천시, 위례과천선·신림선 연장 사업, 광역교통시행계획 후보 사업 선정…지역 교통망 확충 기대

과천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7회 무지개 캠프'를 개최했다. '콩'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했다. 과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매년 식습관 및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과천시는 구세군과천양로원 야외에 어르신들을 위한 복합문화체육공간 ‘숲속의 작은 쉼터’를 조성하고 25일 개소식을 열었다. 193㎡ 규모의 쉼터는 산책로, 운동기구, 야외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으며, 미술 및 원예 치료, 건강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휠체어 이용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평탄한 산책로와 난간을 설치하여 안전에도 신경 썼다.

과천시가 주최한 '2025 과천시체육회 청소년 하계 수상스키교실'이 여주시 강천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관내 청소년 2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스키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수상 레저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실전 감각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과천시는 향후 대상을 성인까지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계절별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