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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19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및 점심 식사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영화볼래?’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별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8월 1일 '2025 과천시 청년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7월 17일부터 8월 1일까지 참여할 청년과 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포럼은 '2025년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 당사자, 시민 등이 함께 과천형 청년정책을 설계하는 자리다. 청년정책 전문가의 주제발표, 청년 당사자 발제, 전문가 패널 토론, 자유토론 등을 통해 과천 지역에 맞는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중앙동 및 원문동 새마을 부녀회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지역 숨은 일꾼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중앙동 부녀회는 17일 120인분의 삼계탕을, 원문동 부녀회는 18일 약 26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과천시는 ‘2025년 제4회 과천청년축제’를 위해 지역 청년 10명으로 구성된 ‘과천청년축제기획단 제2기’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획단은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축제를 기획·운영하며, 시는 청년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단은 전문가 교육, 타 지역 축제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과천시는 9월에 청년축제와 함께 ‘청년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과천시는 ‘과천시 푸드테크산업 육성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논의를 시작했다. 위원회는 신계용 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연구지원센터 운영 방향, 첨단 장비 도입, 기업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과천시는 푸드테크를 집중 육성 분야로 선정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국내 푸드테크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과천시, 축제 현장서 폭행 시비 연루된 직원 직위 해제… 시민 안전 위협 행위 엄중 조치

과천시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하공동 조사 및 복구 작업을 실시하여 주공4단지 재건축 현장과 과천대로에서 공동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복구했다.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정밀 조사를 통해 위험 지역을 사전 파악하고 있으며, 해빙기나 우기 등 취약 시기에 정기 점검을 강화하고 대규모 공사 현장 점검도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시민회관의 문화 및 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현대화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과천시 부림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8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경로당에 삼계탕 270인분을 전달하는 복달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손수 삼계탕을 준비한 부녀회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과천시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싸이 흠뻑쇼 2025'를 앞두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7일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책 회의를 주관하고, 소음 피해 예방, 관객 퇴장 유도 방안, 응급 환자 대응 체계 등을 논의했다. 11일에는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무대 구조물, 전기·가스시설 등 안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내 경로당 35곳에 구급용품 지원… 어르신 안전 강화

과천시, 공동주택 화합 행사 지원... ‘과천포레드림’ 아파트 주민 화합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