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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주암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지구 C2 블록 본청약이 2028년에서 2025년으로 3년 앞당겨졌다. 하수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와의 협의 및 관계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한시적 하수처리 위탁 방안을 마련한 것이 주효했다. 이는 사전청약 단지의 본청약 지연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C1 블록 또한 12월 본청약을 앞두고 있다.

과천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28일까지 '야간 걷기 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시민회관 앞 시계탑 광장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 40명 외에도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걷기, 스트레칭, 근력 운동 등을 배우고, 개근 시 기념품도 제공된다.

과천시는 하절기 혈액 부족 문제 해결 및 시민 중심의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6일 시청 주차장에서 공무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6시간 동안 42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요청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지난해 헌혈 장려 조례 개정 및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등 제도적 기반을 정비했고, 올해부터 분기별 시민 대상 자발적 헌혈 캠페인을 정례화하여 운영 중이다.

과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배부하고, 야외 근로자에게는 쿨토시, 쿨마스크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양산을 빌려 쓸 수 있도록 '양심 양산 대여소'를 18곳에 설치해 1,800여 개의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과천시, '2025년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선정으로 7억 5천만 원 도비 확보. 올해 1억 5천만 원 도비와 1억 5천5백만 원 시비 투입해 연구용역 및 시범사업 추진. 전통시장, 원도심 상점가 등 지역 상권 실태조사 기반 종합계획 수립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병행 예정. 데이터 기반 상권 혁신 통해 매출 증대, 인구 유입, 상권 활력 회복 기대.

과천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 원 확보!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7개 현안사업 추진 가속화

과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여름방학 동안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척추측만증 검진 유소견 아동을 대상으로 ‘키 쑥쑥!, 척추 튼튼!’ 척추측만증 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상반기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 사업의 사후 관리로, 맞춤형 운동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자세 교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7월 28일부터 3주간 주 2회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척추 정렬 교정 운동, 핵심 근육 강화, 스트레칭 등을 진행한다.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법도 안내한다. 하반기 운동 프로그램 신청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폭염에 취약한 꿀벌마을 이재민 및 저소득층 600가구에 대나무 돗자리를 지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및 지정 기탁금을 활용하여 마련된 돗자리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각 가구에 전달되었다.

과천시는 5일 문원체육공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폭염 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온열질환 증상과 응급처치법, 물놀이 안전 수칙, 폭염 대응 요령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과천시 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 예방 홍보를 강화했다. 1일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결핵 증상, 전파 경로,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 지속 시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과천시 보건소는 결핵 조기 검진과 예방 수칙 준수를 통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천시는 '2025 과천시 청년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청년 당사자, 전문가, 시민 등 70여 명과 함께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청년정책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과천청년네트워크의 정책 제언, 그리고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과천시는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2030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과천 스마트안과, ‘해피뱅크’ 통해 매월 10만 원 정기 후원 약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 동참. 후원금은 별양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