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과천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해 관내 '물놀이형 놀이시설' 6개소에 대한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수질검사, 저류조 청소, 안전 수칙 안내판 설치 등을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

과천시 최초의 시립요양원이 20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140병상 규모의 요양원은 일반 병상 116개와 치매 전담 병상 24개를 갖추고 있으며, 과천시에 거주하는 장기요양급여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천시는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과천시 교육구조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고등학군 구조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설문조사 결과, 학부모들은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에 높은 공감대를 보였으며, 관내 일반고 진학 희망 비율은 절반 수준에 그쳤다. 주요 불만 요인으로는 학생 수 감소, 남녀 성비 불균형이 지적됐다. 잠정 대안으로는 과천여고의 남녀공학 전환, 중학교 전환 등이 제시됐다.

과천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공모에 아주대학병원, 차병원 등이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서울대공원 역세권에 위치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은 종합병원과 헬스케어 기능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문화·상업시설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융·복합 클러스터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오는 26일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되며, 이후 협상 절차와 세부계획 확정을 거쳐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과천시 갈현동 서진공인중개사, ‘해피뱅크 참여 가게’ 사업 동참하며 매월 10만원 정기 후원 통해 지역 사회 공헌. 과천시장, 나눔 문화 확산 기대.

과천시는 '과천형 GREEN 기업' 인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가비아, ㈜가비아CNS, ㈜에스피소프트, ㈜엑스게이트, ㈜케이아이엔엑스, ㈜후이즈 등 6개 기업을 새롭게 인증했다. 이들 기업은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개인 텀블러·머그컵 활용 등 친환경 문화 실천을 통해 '1회용 컵 없는 과천'에 동참하고 있다. 과천시는 인증 기업에 ESG 경영 실천 사례 홍보,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추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민간 기업의 친환경 실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과천야생화자연학습장에서 가족 대상 ‘야간 곤충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0가족이 참여한 이번 탐사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곤충과 생물을 관찰하고 생태계 보전에 동참했다. 곤충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 프로그램은 참가 가족들에게 기후 위기 속 생물다양성 보전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계기가 됐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특별교부세 13억 원을 확보하여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6억 원), 국도 47호선 연결로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4억 원), 매봉로 노후 상수관로 교체(3억 원) 등 시민 편의 및 안전 증진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식정보타운 인구 증가 대비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속도가 붙고, 제설 취약 구간의 도로 결빙 방지 및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미래 100년 비전 담아

과천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나라사랑 과천사랑 태극기 게양 캠페인'을 열고 시민 300명에게 가정용 태극기 세트를 배부했다. 이 캠페인은 애국심 고취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카카오톡 채널 '과천시청' 친구 추가 시민에게 태극기를 배부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국경일 태극기 게양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과천시청소년재단과 카카오뱅크는 14일 청소년 성장·발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본사 견학, 금융·IT 서비스 기획 실무 체험,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직무 강연,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과천시는 8월부터 9월까지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약 1.6km 구간을 안전성이 강화된 SB1 등급과 일반 등급으로 교체 설치한다. 차량 통행량이 많고 속도가 높은 갈현초·율목초등학교 앞 주요 통학로가 우선 교체 대상이며, 이를 위해 확보한 예산은 총 3억 6천만 원이다. 과천시는 이번 교체를 시작으로 안전성이 강화된 방호울타리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보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및 노후 바닥형 보행신호등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