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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23일 오후 7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시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의 종합병원 건립, 첨단산업 및 헬스케어 시설, 문화·상업시설 복합 미래형 도시 클러스터 조성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과천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관내 3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0~64세 시민과 14~59세 사회적보호대상자도 추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접종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WHO 권고에 따라 3가 백신이 사용된다.

과천시, 9월 20일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빨간 코 가족 기부 데이' 개최. 별양상가로 일대 차량 통제, 빨간 코 착용 캠페인, 가족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모금액은 기후위기 아동 구호에 사용 예정.

과천시는 시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기업 지원 기능 강화와 복지 등 생활 밀착형 행정 확대에 중점을 두고, 기업정책과를 신설하여 기업 유치 및 지원을 전담한다. 또한, 도로·공원 관리, 통합 복지, 공중위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인력을 증원 배치하고, 부서 명칭도 시민 친화적으로 변경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과천시는 9월 18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과천시노인복지관 갈현분관에서 개최한다. 인지 강화 프로그램 체험, 치매 극복 사진 촬영, 치매 예방 OX 퀴즈, 치매 예방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치매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과천시 신계용 시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으로 본사를 이전한 메가존클라우드를 방문하여 이주완 의장과 지역 발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한 클라우드 선도 기업으로, 이번 이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9월 17일 오후 2시에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안양 방향 도로를 임시 개통한다. 이 도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기존 과천대로의 교통량 분산과 수도권 남부권 도로망 개선을 위해 건설되었다. 지난해 6월 서울 방향 차로가 임시 개통된 데 이어 이번 안양 방향 개통으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졌다. 다만,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은 1~2개 차로만 운영되며, 전면 개통은 2026년 말 예정이다. 이번 임시 개통으로 지방도309호선 하행 노선(봉담 방향) 중 과천고가교 구간은 전면 차단되고,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과천시는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안내 표지판과 교통 유도 인력 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KSD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아토피 피부염 관리 교육과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 아토피 피부염 관리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장세헌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금융 교육은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KSD나눔재단이 후원하고 이티원 경제교육센터가 강의를 맡았다. 두 교육 모두 참여 가족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대부도에서 초등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갯벌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갯벌 생태계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또래와의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배려심을 기르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갯벌 탐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깨닫고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

과천시는 지난 13일 지역 다함께돌봄센터 8곳이 참여한 '2025 다돌 어울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달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한국마사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돌봄센터 간의 연대 강화와 아동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과천시, 9월 한 달간 ‘생명의 복도’ 캠페인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 도모… 관내 13개 초·중·고교 참여, 또래상담자 주도로 생명존중 메시지 전파 및 정서적 지지 확산

과천시는 시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보행로에 스마트형 그늘막 2개소를 포함한 그늘막 21개소를 추가 설치, 총 123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특히 신도심 지역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설치 위치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