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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과 법령 해석 차이로 인한 민원 갈등을 신속히 해결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과 자전거 통행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과천시가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법령 기반의 실무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행정 업무 효율화,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광동제약이 사회 공헌 차원에서 무상 대관한 공간에서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과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에어드리공원에서 영유아 가족을 위한 소통의 장인 '제2회 육아 다잇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감 체험, 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 '육아 이음장터'를 운영하여 환경친화적 가치와 경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천시가 청소년수련관 등 4곳의 공공시설에 태양광·태양열 설비를 설치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내년에는 주택까지 사업을 확대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실현할 계획이다.

과천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대응하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 시 보호자에게 알리고, 수집된 데이터는 맞춤형 정책 개발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과천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2,090원으로 확정… 전년 대비 1.9% 인상, 경기도 내 상위권 유지

과천시는 시민 안전과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25일 정부과천청사역 등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은 불법 촬영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고 요령,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계용 시장은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과천시는 현재 상·하반기 개방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단속을 실시 중이며, 내년에는 분기별 단속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과천시 갈현동에서 주민 주도 '열정축제'와 '명랑가족운동회' 개최. 27일 갈현동 리오포레데시앙 인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민·관·산 협력으로 다양한 체험과 운동경기를 제공하며, 공동체 의식 회복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

과천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 선정…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

과천시 대표 축제인 ‘2025년 과천공연예술축제(GPAF)’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가상 도시 ‘지팝시티’를 구축, 관객들에게 몰입형 경험을 선사했다. 개·폐막식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창완 밴드, 이적, 거미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12만 명의 관람객이 축제를 즐겼으며, 우천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과천시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포함한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은 응급의료센터, 암·심뇌혈관 전문센터 등을 갖춘 스마트병원과 바이오·의료기기 기업 오피스타워, 복지시설, '센트럴가든', 문화·상업 복합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이를 통해 시민 건강권 보장, 지역 일자리 창출,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자연과 산업, 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도시'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