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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은 17일 수원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뇌 과학-ICT-의료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관련 학계 및 의료계 관계자,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내에 조성하는 자족용지에 관련 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 시장은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을 통해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에 시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R&D 및 바이오산업을 유치하고자 한다. 관련 기업과 연구 기관 등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약개발업체인 (주)지엔티파마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뇌신경과학회, 뇌질환연구협의회가 후원한 행사로, 김종천 과천시장과 노웅래 국회의원,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관련 학계 및 의료계 관계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치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료클러스터 육성정책 △지역경제 및 향후 전망 등...

과천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등록차량의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는다. 매년 6월과 12월, 1년에 두 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해당 기간 동안 연납신청을 하고,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10%의 세금 공제 혜택이 있다. 연납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위택스 사이트(www.wetax.go.kr)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다만, 지난해에 연납신청을 한 이력이 있는 차량소유주에게는 시에서 10% 공제가 적용된 고지서를 발송하고 있어, 별도 신청이 필요하지 않다. 이번에 신고 후 납부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가 정상 부과된다. 납부 시에는 고지서를 지참하고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납부하거나, 지정가상계좌(국민‧농협‧우리),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 ARS전화(02-3677-2586),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전국 ATM기기, 공과금 수납기 등을 통해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류신환 과천시 세무과장은 ...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 상담을 실시하는 이동신문고가 내년 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상담은 과천시민 뿐 아니라 인근 안양시민과 군포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 주민을 만나 고충민원을 직접 상담 및 접수하고, 가급적 현장에서 당사자의 중재를 통해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이다.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하여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거나, 건의사항이나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행정분야 전체, 부패신고, 행정심판, 사회복지(제도권 밖 비수급 취약계층), 법률상담(민‧형사,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구제, 지적(地籍) 분쟁, 노동관계 분야 등이다.

과천시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행복한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과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보육교직원 김혜민 씨(과천청사 청초롬어린이집) 등 26명에 대해 과천시장상 및 경기도지사상, 국회의원상 등의 표창이 전달됐다. 또한, 한 해 동안의 각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들의 활동과 성과 등에 대해 영상으로 공유하고,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보육교사 힐링동아리’에서 동아리 구성원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캘리그라피 작품 50점이 전시돼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항상 보육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세무과는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차량 관련 체납액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새벽 영치의 날’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9월에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여 차량 42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이번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이다. 시는 영치실적을 높이기 위해 차량이용이 저조한 새벽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단속반을 구성해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주차장, 공원 등 차량밀집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 윤진구 세무과장은 “지난 9월 진행한 번호판 영치 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영치활동 기간에는 지난 9월 단속이 미치지 못한 구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및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는 조속히 자진 납부해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가 시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일자리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과천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마사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일자리 창출 관련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활성화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프라 공유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지금,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는 곧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마사회와의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 내에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발굴 및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시와 한국마자회가 함께 노력해나가자”라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과천시와 지속적인 ...

출처 방탄소년단 공식홈페이지 과천시는 지난 3일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로부터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이름으로 기부된 지역 내 저소득층 여학생을 위한 여성용품 344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팬클럽에서는 진의 생일인 12월 4일을 의미있는 활동으로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진의 고향인 과천에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앞서 팬클럽에서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모금을 진행해 약 6백만 원을 모아 후원물품을 준비했다. 과천시는 전달받은 여성용품을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여학생 86명에게 4세트씩 배분할 예정이다. 이는 한명의 소녀가 10개월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수자 과천시 복지정책과장은 “방탄소년단 팬클럽의 의미 있는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움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과천시 과천동주민센터는 28일 과천동에 위치한 선바위추어매운탕에서 과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복한 밥상 나눔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과천동주민센터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사업기금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과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직접 손바느질로 만든 곡물 찜질팩을 어르신들께 선물했다. 이준호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면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도움이 더 많이 필요하다.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어르신들께서 불편 없이 생...

과천시는 2,379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 당초예산 2,296억원 보다 총 83억원 증가한 2,379억원이다. 과천시는 이번 예산안은 교육환경개선사업, 코딩수업 지원 사업 등 교육 분야와 경로당 지원 사업,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사업 등 복지 분야 관련 사업을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일반회계 세입은 올해보다 3.62%(83억원) 증가한 규모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25억원, 지방교부세 210억원, 조정교부금 458억원, 국도비보조금 404억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282억원 등이다. 분야별 세출 예산은 △교육 93억원(38.95% 증가) △사회복지 684억원(19.92% 증가) △문화 및 관광 155억원(13.9% 증가) △환경보호 128억원(10.35% 증가) △수송 및 교통 138억원(24.67% 감소) △일반공공행정 397억원(2.53%...

과천 시민들의 이웃사랑이 ‘사랑의 곡물주머니’로 태어났다. 과천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에게 드릴 천연찜질팩 ‘사랑의 곡물주머니’ 6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곡물주머니는 꼼꼼히 손바느질한 천 주머니에 팥을 넣어 만드는 것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가량 데우면 20~30분 정도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사용 후에는 레인지에서 데워 재사용이 가능하며, 어깨나 허리, 무릎 찜질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과천동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8일, 홀몸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행복한 밥상 차리기’ 행사에서 사랑의 곡물주머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희백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의 곡물주머니를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곡물주머니 제작에 참여해 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과천 지역 상가주민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하루 매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부하는 ‘나눔가게 기부릴레이’가 8회째 계속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과천시 갈현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눔가게 기부릴레이’ 8호점 행사가 7일 과천타워 지하1층에 위치한 ‘문원마을’(별양상가1로 10)에서 열렸다. ‘나눔가게 기부릴레이’는 과천 지역 내 상가나 가게가 자발적으로참여해 하루 매출의 일정금액 또는 전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1차례씩 열리고 있다. 그간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를 통해 총 861만원의 기부금이 모금돼 갈현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됐다. 이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에 쓰였다. 나눔가게 기부릴레이 8호점 행사 당일에는 ‘문원마을’ 맹명호 대표와 김종천 과천시장, 갈현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시민 등 50여명이 함께...

과천시는 오는 11월 22일 오전 10시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는 ‘부모쇼크! 당신이 모르는 부모의 역할’ 강연 신청을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과천시과학문화도시 홈페이지(http://sc.gccity.go.kr)에서 70명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EBS다큐프라임’, ‘60분 부모’ 등을 제작한 김광호 PD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발달에 맞추어 부모의 역할 역시 변하고 발달해야 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자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 찾아보고 그 해법을 같이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정보봉사팀(02-2150-3043~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