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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서태원)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및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18일 관내 캐나다 참전비 경내에서 ‘캐나다 참전 가평전투지 숲길 조성’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에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태원 가평군수, 주한 캐나다 대사 및 국방무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묵념의 시간을 갖는 등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군 격전지였던 가평군 북면 이곡리 산112번지 일원에 조성된 가평 전투지 숲길 구간을 찾아 그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가평 전투지 숲길은 구간거리 1.6km로 왕복 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지난 2021년 캐나다측 제안으로 조성됐다. 또한 전투지 숲길 중, D구역인 677고지에는 약 10㎡의 육각정자로 된 캐나다 하우스도 설치돼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25년간 캐나다군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해 ...

가평군(군수 김덕현)이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귀농, 귀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 2기 각 8명씩 나눠 진행되는 사업은 귀촌귀농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은퇴자, 예비 귀촌귀농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견학, 지역탐방, 일자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숙박비를 지원하게 된다. 현재 1기가 다음달 2일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2기는 7월말부터 추진된다. 2기 참여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가평 귀촌귀농학교에서 실시된다. 참여자들에게 한 달 살이 및 귀농후보 작목선정 계획세우기 등 사전 준비된 정보습득으로 귀농귀촌을 돕게 된다. 또 이장 및 마을주민 미팅, 지역탐방, 귀촌귀농 및 일자리 정책교육 등 가평탐색, 교육농장 및 체험농장 방문체험 등 가평체험, 선 귀촌자 및 귀농자 방문 체험, 귀촌귀농 계획세우기 및 발표회 등을 통해 귀촌귀...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2023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3천만 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은 쾌거이다. 평가는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액 정리업무 전반에 대해 이루어 졌으며, 가평군은 체납액 징수실적, 체납처분, 기관장관심도 등 3개 분야 24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평군은 공매, 가택수색 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 결과 전년도 이월체납액 77억여 원 중 70.6%에 달하는 54억3800여만 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체납정리 부문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평군은 올해에도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설 계획인 가운데 다음달 30일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으로 정하고 4월말 현재 이월체납액 32억여 원을 징수한다는 방침이...

가평군(군수 서태원) 농업기술센터은 화상병 및 가지검은마름병 적극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정기예찰을 실시하고 의심증상이 발견되기 이전 사전 약제방제 등을 실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가평군은 현재 화상병 미발생 지역으로 화상병 발생시, 발생과원 내 전체 기주식물 이동을 금지하고 모두 폐기할 방침이다. 또 발생과원의 발생주 중심반경 100m 이내 주변과원에서 추가발생이 확인되면 해당과원 전체 및 최초 발생주 주변 기주식물 전부를 폐기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가지검은마름병의 경우 발병주율이 10% 이상일때에는 과원 전체를 폐원하고 10% 미만에 대해서는 발병주만 제거해 나가기로 했다. 가평군은 검역 및 돌발 외래해충 적기 방제에도 나선다.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운영을 통한 국가방역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대처키로 했다. 아울러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병해충 진단실, 예찰포 운영, 병해충 관찰포 운영 등 병해충 예찰, 진단시스...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전통시장,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형유통사 등이 다 함께 힘을 합친 전 국민 소비축제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행사는 가평읍 잣고을시장과 청평면 여울시장에서 열린다. 가평잣고을시장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가평야생화연구회의 ‘봄 야생화 전시회’가 열리고 13일 토요일에는 플리마켓인 ‘두네토마켓’과 마술, 버스킹, 에어바운스놀이, 청소년댄스동아리 공연, 어린이 장터체험 등이 펼쳐진다. 잣고을시장은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2년동안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금년도 첫걸음기반조성 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청평여울시장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시장점포에서 1만 원이상 물품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해 상인회에 방문하면 즉석 스크래치응모권을 지급한다. 또 여울시장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촌 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26억여 원 등 총 사업비 180억여 원이 투입된다. 가평이음터 및 북면소통센터 조성사업, 버스승강장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비롯해 상생가로 조성사업 등 지역경관개선 및 지역역량강화(S/W) 사업으로 구분돼 추진되고 있다. 현재 가평읍 및 북면 일원 버스승강장 리모델링 조성과 가평읍 보납로 상생가로 사업이 완료됐다. 버스승강장 리모델링 16개소와 스마트클린 버스승강장 2개소 설치, 배후마을 버스․택시 승강장 시설개선 등을 통해 중심지 및 배후마을 주민 삶의 질을 함께 향상시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상...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농촌인력부족 해결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기반구축 및 농산물 생산지원 강화를 통한 농가소득 안정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에 가평군은 올해 739ha에서 경쟁력 높은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 1일 경반리 이병천 씨 논 10ha에서 첫 모내기를 갖는 등 목표 달성에 시동을 걸었다. 가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은 청정가평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일조함은 물론 농가소득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는 등 군의 중요작물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평군은 친환경농업 육성지원을 위해 농협 등과 협력하여 고품질 육묘, 육묘용 상토공급, 재해대비 예비못자리, 벼 육묘장 시설개선, 우수품종 공급 등 5개 사업에 3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기질비료,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 환경친화형 농자재 등 친환경농업 기반확대 지원사업도 추진해 벼 재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는 등 가평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평군은 농가소득 안정화...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평, 설악, 청평 5일장 각 점포에 상인들의 얼굴을 그림으로 옮겨 그린 캐리커쳐 미니간판을 제작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5일장 상인들은 개별적으로 노상에 천막을 설치한 후 상품을 진열해 영업하면서 별도의 고정간판이 없어 일반상점에 비해 부족한 홍보수단 마련이 필요해 왔었다. 가로 및 세로 각 30cm 크기의 간판에는 각 점포별 상인들의 얼굴을 촬영한 다음 각양각색의 생김새와 표정을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 소비자 및 관광객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또 간판에는 상인얼굴과 더불어 ‘워낭소리 소양강코뚜레’, ‘기분좋은 신바람 만물장’,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꽃밭에서’ 등 톡톡뛰는 아이디어가 담긴 점포이름도 함께 새겨져 발걸음을 끌어 모으고 있다. 상인들의 모습을 담은 캐리커쳐 미니간판은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포맥스 재질의 사인보드판에 인쇄한 후, 고정 장치를 부착하여 천막 프레임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제작하는 ...

가평군(군수 김성수)이 미래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지원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간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 협약식’을 28일 맺었다. 1939음악역 뮤직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태원 군수,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가평교육지원청 하태훈 교육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협조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에 협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이들의 교육이다라는 말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교육은 목적은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고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여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변화하는 미래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청춘역1979(구 청평기차역) 공원에서 관내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인 랄랄라 플리마켓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장터에는 기업 홍보판매부스를 비롯해 벼룩시장과 골동품 경매장, 당근마켓 이용자들이 직접 사고파는 물건을 확인하는 장소인 당근마켓 스테이션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행사도 마련됐다. 플라스틱 장난감을 분해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거나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대형 모자이크 작품을 함께 만드는 정크아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지역 청소년 및 주민들이 함께 꾸미는 다양한 공연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환경을 생각한 쓰레기 없는 장터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회용 용기 제한 및 다회용기 사용, 설거지장 운영, 종이쇼핑백 재사용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벼룩시장과 정크아트 참가자 및 종이쇼핑백, 깨끗한 페트병 기부자에게는 ...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최적의 조건을 갖춘 준비된 가평이라는 이미지와 꺾이지 않는 군민들의 노력과 열정이 경기도로부터 역대 최고 평가를 받으며 2025년 도 체육대회 및 2026년 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로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평군에서는 2025년 4~5월중 체육대회와 2026년 9~10월중 생활체육대축전이 연이어 열리게 됐다. 3~4일 대회기간에는 31개 시·군 2만여 명이 참여해 20여개 넘는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이는 등 군역사이래 가장 큰 대회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난해 12월부터 군의회 최정용 의장 및 의원, 임광현 도의원을 비롯해 군 체육회 및 장애인 체육회와 함께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단을 일찌감치 출범하고 부서간 협업을 이뤄 왔다. 또 금년 1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예방해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며 개최 필요성을 적극 전달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오늘의 결실을 이...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학교체육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20억여 원을 들여 인성과 리더쉽을 갖춘 스포츠 리더 성장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가평군은 유·청소년기 지역 체육인재를 발굴 육성해 직장운동경기까지 엘리트 체육이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평군은 지난 2002년과 2021년에 창단한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 및 육상 팀이 전국 최강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금년 전국체육대회 각 10여회 출전 및 훈련 등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육상, 수영, 사이클, 볼링, 카누, 트라이애슬론 종목 등 관내 10개학교 12개 체육운동부 대회출전 및 운영 지원으로 개인과 학교의 위상을 정립키로 했다. 아울러 도단위대회 및 전국단위 입상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포상금도 전달해 사기를 복돋아 주고 최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가평군은 지역 유소년 체육인재 양성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