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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공직자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게임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비대면 퀴즈 예선과 대면 '청렴골든벨' 본선으로 진행되며,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우수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가평군과 국민연금공단이 군청 민원지적과에 국민연금 이동상담실을 주 3회 운영하여 주민들의 연금 상담 불편을 해소한다. 이는 가평상담센터 폐쇄에 따른 조치로, 고령 인구 비율을 고려해 타 지역보다 빈번하게 운영되며, 향후 지속 운영을 위한 공식 요청도 계획 중이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강추위 속에서도 약 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서태원 가평군수도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1월 23일까지 총 12개 과정 16회로 진행되며, 가평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가평군이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부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자금, 금융, 수출, 기술 사업화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 설명과 맞춤형 현장 상담이 진행된다.

가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총 44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6만 4,497㎡ 부지에 조성되며, 올해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청평면이 제2기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기반 강화에 나섰다. 위촉식과 정례회의를 통해 회장, 부회장, 감사, 간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가평군 설악면 가일1리 마을이 '경기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에서 우수 성과를 거두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가일1리는 마을만들기 분야 예선 통과 후 본선 현장평가에서 종합 평가를 거쳐 경기도 대표로 선정되었다.

가평군이 자라섬 정원을 국가정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 이번 용역은 8월까지 진행되며, 5개 이상 주제정원 구성, 식재 계획,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포함한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조성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군정 운영에 참고하며, 특히 2025년 수해 이후 변화된 지역 여건과 주민 건의사항을 점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형식적인 의전은 줄이고 주민 의견 청취에 집중하며, 지난해 건의사항 처리 현황 공유 및 향후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한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가평군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 홍보 전략 강화에 나섰다. 관계부서 간담회를 통해 청년정책을 군민 눈높이에 맞춰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가평군이 농촌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조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주민위원회를 개최하고, 거점지와 배후마을 연결 방안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요를 논의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 사업으로, 조종이음터를 거점으로 주민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가평군이 겨울 축제장을 방문하여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설악면 어비계곡 겨울나라와 청평면 대성리 씽씽축제를 방문해 한파 대피 공간, 미끄럼 사고 예방 조치, 얼음낚시 체험장 안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위험 요소 발견 시 즉각적인 보완을 지시했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중대 안전사고 우려 시 축제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