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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피해 접수 창구 운영 시작.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인명, 주택, 농작물, 시설물 등의 피해 발생에 따라 21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피해 접수 진행.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조종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에서 가능하며, 자연재난 피해신고서, 신분증, 피해 현장 사진 등 증빙자료 제출 필요. 서태원 군수는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피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와 축사 침수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에 대한 애도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표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침수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대한 신속한 피해 조사와 재해보험금 및 복구비 지급, 폐사축 처리, 수의 진료 및 사료 지원 등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복구 예산 및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대한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촉구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재정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태원 가평군수와 함께 가평군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 발생, 축산농가 피해, 도로·주택·농경지 피해 등 심각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서태원 가평군수 또한 김동연 지사와 김 의원에게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예산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호소했습니다.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회에 요청. 서태원 군수는 폭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호소. 현재까지 사망 2명, 실종 4명 등의 인명피해와 도로, 교량 붕괴, 주택 침수 등 광범위한 재산 피해 발생.

가평군,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27ha 접수…목표 대비 2배 가까이 달성. 쌀 수급 안정 및 식량자급률 향상 위한 제도로, 농가 소득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가평군보건소는 폭염 취약계층 1,500여 가구에 냉감이불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추가 지원한다. 기존 지원 대상 1,190여 가구 외 신규 대상자를 중심으로 9월 30일까지 지원하며, 방문 및 전화 상담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응급대응 교육 등 건강지도를 병행한다.

가평군,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초대권 증정 이벤트 '10월에 또! 오세요' 진행.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가평 숙박 후 SNS 후기 작성 시 추첨 통해 200명에게 페스티벌 티켓 제공.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기대.

가평군에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 2명, 실종 9명 발생, 도로 유실 및 산사태 52건 발생. 가평군은 비상 3단계 근무체제 가동 및 400여 명의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하여 피해 복구에 총력 대응 중.

가평군은 16일 청평마이다스에서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와 행복마을관리소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워크숍에는 16개 공동체와 4개 면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 등 52명이 참석하여 실무 중심 교육과 조별 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성공 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체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기획 및 발표하며 협업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행복마을관리소 실무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운영 경험 공유 및 협업 방안,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가평군은 9월 중 추가 교육을 계획하며 지속적인 학습과 소통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평군은 6·25전쟁 무공수훈자인 故 조선호님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70년 만에 전달된 이 훈장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노력으로 찾아낸 것이다.

가평군은 16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을 앞두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 군민 불편 최소화 및 신청 편의 증대를 위한 신속 대응 체계 강화, 거동 불편 주민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등 촘촘한 행정망 가동 예정.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5 BETTER里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맺고 관광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