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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행복마을관리소는 1인 가구 취약계층을 위해 화재 안전교육 및 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투척용 소화기 사용법 실습 교육과 함께 화분 형태로 디자인된 소화기를 제공하여 가정 내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파우치와 응급키트를 배부하여 환경 보호와 실용성을 높였다.

가평군보건소는 집중호우 이후 수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방역 활동을 전개하여 22일 기준 총 51건의 방역을 완료했다. 방역차량 및 인력을 투입해 침수 가구 및 마을, 임시주거시설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인근 시군의 지원을 받아 협력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임시거주시설 감염병 발생 여부 점검 및 주민 건강 상태 확인 등 수해 지역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가평군 조종면 제1여단 102대대 장병 30명은 21일 침수 피해를 입은 신상1리 3개 가구를 대상으로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장병들은 침수 가구 정리, 가재도구 세척 등 피해 현장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도왔다. 102대대와 조종면은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에 힘쓸 것을 밝혔다.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한 이동진료 및 방문 건강관리 실시.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의료봉사단과 협력하여 가평읍 승안리, 조종면 등 의료 접근이 어려운 고립 지역에 직접 방문 진료, 건강 상담, 투약, 방역물품 배부 등의 의료 서비스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가평군 수해 현장을 재차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도로 유실, 주택 붕괴, 산사태 등 광범위한 피해에 대한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가평군은 현재까지 사망 3명, 실종 4명, 이재민 47명 등의 인적 피해와 342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으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한 상태입니다.

가평군, 집중호우 단전 복구 위해 한전과 긴급 협의… 주민 불편 최소화 총력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도로 응급복구 총력… 밤샘 작업으로 신속 대응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액 342억원 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공식 건의… 사망 3명, 실종 4명, 이재민 66명 등 대규모 피해 발생, 경기도와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구성해 피해 수습 및 2차 피해 예방 나서

국민의힘 지도부, 집중호우 피해 심각한 경기도 가평군 긴급 방문. 송언석 비대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가평읍 승안리 일대 수해 현장 점검, 피해 주민 의견 청취. 서태원 가평군수, 정부와 국회에 재정 지원 및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가평군, 집중호우 고립 주민 42명에 헬기로 구호물품 긴급 전달…도로 유실·산사태로 외부와 단절된 가평읍 승안리 주민들에게 라면, 간편식, 생수 등 생필품 지원…추가 헬기 운항 통해 생필품 공급 지속 예정

서태원 가평군수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읍 승안2리 일대를 긴급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인 주민 지원을 지시했다. 서 군수는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 공무원들에게 신속한 피해 파악 및 정밀한 복구 계획 수립을 당부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효성 있는 복구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현재 응급 복구 작업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 중이다.

경기도와 가평군은 최근 폭우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공동 구성하고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2차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미성 가평군 부군수가 공동 본부장을 맡고, 총괄반, 구조반, 이재민구호반, 응급복구반 등 4개 반 16명 규모로 피해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지원본부는 피해신고 접수, 이재민 긴급생활지원, 재난현장 환경 정비, 피해시설 응급복구 등 현장 대응을 핵심 임무로 하며,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및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