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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주거 취약계층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둥지회 봉사자들은 도배, 장판 시공, 화장실 및 싱크대 청소, LED등 교체 등을 통해 고령 독거노인 세대에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가평군, 폭우 피해 복구 위해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와 '고향사랑 지정기부 캠페인' 진행. 강원도 6개 시군 참여, 온·오프라인 기부 가능.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인명피해 사망 5명, 실종 2명, 이재민 146명 발생, 실종자 수색 및 이재민 구호에 집중

가평군은 집중호우 침수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 전기공사협회와 긴급 전력공급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침수 가옥에 임시 전력공급 설비를 신속히 설치하고 주민들이 비상용 전기를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군 장병 6,508명이 수해 복구에 투입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복구 작업을 돕는 장병들에게 주민들은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다.

가평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 대상 직접 방문 접수 진행. 9월 12일까지 신청기간 동안 누락 없이 모든 군민 혜택 제공 목표.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주말에도 200여 명 직원 복구 작업 참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이 정부, 군부대,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망자 장례 지원 및 실종자 수색과 함께 도로, 전기 등 기반 시설과 주택, 농경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단전 피해 복구율 97.3%, 도로 복구 100%, 통신 복구율 99% 등 주요 기반시설 복구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 또한, 의료 및 상수도 지원, 자원봉사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협의회는 7월 24일부터 가평 수해복구 현장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31일까지 상면 덕현리 산장관광지 급식소에서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사랑의 밥차, 가평 수해복구 현장에 4일간 2,800개 도시락 제공. 배우 공효진 어머니 김옥란 이사장 이끄는 봉사단체, 회원 자비로 운영하며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에게 따뜻한 식사 지원.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전으로부터 1억 원 지원받아. 한국전력공사, 긴급 복구 인력 투입 및 지원금 전달로 피해 복구 적극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전국 각지에서 구호물품과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오뚜기식품, 대한적십자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20여 개인·기관·단체에서 생수, 라면, 즉석밥 등 긴급 생필품과 성금을 기부하며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가평군은 기부된 물품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도·가평군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피해 가구에 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