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가평군은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고 포상하는 '2025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후보자를 10월 1일까지 모집한다. 민간복지, 지역공헌, 공공복지 3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450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가평군, 팔당수계 규제개선 위한 서명운동 돌입... 6개 시·군과 공동 대응 예정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생 11명 중 10명 합격, 91% 합격률 달성. 센터는 교통, 식사 지원,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교재 및 인터넷 강의 제공, 학습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 제공.

가평군 조종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는 '사랑의 배추 나눔' 활동을 통해 3,000포기의 배추를 심어 연말에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해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평군,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세 감면 시행.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으로 2025년도 재산세·자동차세 감면, 취득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 멸실·파손 재산 대체 취득 시 취득세·등록면허세 면제.

가평군 청소년들이 ‘제33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서 개인 6명, 단체 6팀(총 57명)이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설악중 봉산탈춤반, 가평고 한서원 학생, 청평중 밴드 ‘씨안’이 각각 한국무용 군무, 한국음악 성악, 대중문화 밴드 부문에서 대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며 가평군 문화예술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가평군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제3기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을 11월 26일까지 운영한다. 28명의 교육생이 100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으며, 도시농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이수 후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이 주어진다.

가평군, 10월 31일까지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및 정보 변경 누락 반려동물 소유자, 과태료 없이 등록 가능. 자진신고 기간 이후 11월 집중 단속 예정.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천3리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청춘역1979카페에서 키오스크 주문 실습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청평면은 9월에도 키오스크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을 통해 5명의 신규 동료지원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정신질환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들에게 정서적 공감과 회복 지원을 제공하며, 100시간의 교육을 통해 동료지원의 개념과 기술, 회복의 가치, 정신건강 정책 등을 습득했다. 센터는 2021년부터 총 24명의 동료지원가를 양성했으며, 이들은 개별 상담, 정서적 지지,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평군, 수해 피해 극복 위해 '가평GP페이' 할인율 20%로 상향 운영. 12월 31일까지 두 배 높은 인센티브 혜택 제공으로 소비 심리 회복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후 첫 국비 203억 원 확보... 5개 지역 개발 사업 선정으로 균형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