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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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4월 28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횡성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운영대행사를 통한 이상 거래 의심 데이터를 추출해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부정 유통 신고센터로 접수된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이뤄진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 환전(일명 ‘깡’)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지역 사랑상품권의 결제를 거부하는 행위, 현금과 차별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또는 최고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심각한 부정 유통이 적발될 경우에는 수사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 도만조 경제정책과장은 “횡성사랑상품권의 경우 종이 형태의 상품권을 발행하지 않고 카드(모바일 앱)형태의 상품권이기 때문에 부정 유통 발생 가능성이 타시군 보다 적지만, 횡성사랑카드가 군민 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은 만큼 부정 유통을 근절하기 위...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4월부터 혼자 병원 가기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강원도에서 춘천시, 동해시, 횡성군이 시범 운영하는 사업으로, 동행 매니저가 병원을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보호자처럼 함께 해주는 서비스다. 꼭 1인가구만 아니라, 1인가구 유사상황 (갑자기 아픈데 함께 할 가족과 지인이 없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동행 매니저가 집과 병원 간 이동, 접수‧수납, 각종 검사실 및 시술실 이동 안내, 예약, 처방전 및 약품 수령, 투약지도, 진료 정보 보호자 전달 등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며, 기본 이용 시간은 처음 1시간은 5,000원이며, 이후 30분마다 1,5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횡성군은 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름다운 오후(이사장 정상환)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운영기관인 횡성시니어클럽(관장 이명수)에서 2023년도 사업을 맡게 된다. 횡성...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조곡 농공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농공단지계획, 교통·재해·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공람 및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횡성 조곡농공단지는 횡성읍 조곡리 45-19번지 일원에 195천㎡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설계와 심의를 완료하고 연말 착공할 계획이다. 주민공람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횡성군청 투자유치과 및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며, 합동설명회는 4월 7일 14시 조곡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주민공람 및 합동 설명회 절차를 거쳐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내 5개 농공(산업)단지의 분양률이 90%를 넘어선 만큼 조곡 농공단지가 적기에 준공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유미)는 지난 29일, 횡성여자고등학교 등교 시간에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연계 지원을 위한 등굣길 아웃리치 ‘너의 오늘이 달달하길~ 응원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횡성여고 Wee클래스, 또래상담동아리가 함께 참여했고,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홍보하며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임유미 횡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를 통해 정서적, 환경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면서 청소년들의 마음을 살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3월 28일 2024학년도 대입 전략을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관내 전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김명기 횡성군수, 조창진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11년도부터 운영되어온 횡성인재육성관의 10여 년간 성과분석 결과를 조원용 상임이사가 설명하고, 2부에서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핵심 사항과 횡성군 실정에 맞는 최적화 대입 전략을 강민성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입시평가팀장이 제시한다.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학업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식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드림스타트 1분기 슈퍼비전을 3월 23을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은 아동통합서비스를 위해 전문가의 자문을 얻고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 분기마다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1분기 슈퍼비전은 드림스타트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상지대학교(교수 박명숙)를 방문하여 직접 교육을 받는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슈퍼비전을 통하여 전문적인 아동통합서비스를 실시해 아동이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민선8기 군정 방향과 주요 정책 등에 대해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듣고, 어려운 지역의 현안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에 동력을 얻기 위해 횡성군 원로자문회의를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횡성군은 출범 회의를 통해 초대 위원 33명을 위촉하고, 군정 주요 성과 및 계획과 주요 현안 사업 등 횡성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 전반에 대해 위원들에게 설명하는 것으로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원로회의를 이끌어 나아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한 후, 자체 회의를 통해 운영방식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난해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원로희의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을 통해 근거를 마련하고, 원로회의를 구성할 적정한 인사들을 찾는 등의 사전 준비와 검토를 해왔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앞서 수많은 경험을 하시고 지역을 위해 기꺼이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원로회의에 모시려고 노력하였으며, 이분들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필리핀 2개 지자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몽골 2개 지자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등과 계절근로자 유치에 관한 MOU를 체결했고,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법무부에 도입심사를 요청해 2023년도 상반기 87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중 600명은 MOU지자체를 통해 유치하게 되며 270명은 결혼이민자 가족초청으로 이뤄지게 된다. 2023년도 상반기 MOU를 통한 단체입국은 농가의 수요시기에 따라 3월부터 6월초까지 6회에 걸쳐 60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하게 되며, 그 첫 번째로 3월 22일 필리핀 마발라캇시를 통하여 39명의 근로자가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검사 및 근로 주의사항, 인권침해 방지 등에 대하여 농가와 함께 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이어서, 4월 150명, 5월 331...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20만 7,575필지에 대한 조사·산정을 마치고,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주민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한다.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 으로 군에서 조사한 필지별 토지특성 등을 조사해 산정하였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토지재산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횡성군홈페이지, 일사편리 강원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방문 또는 횡성군 홈페이지 및 횡성군청 토지재산과 블로그를 통해 의견서를 작성하여 4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횡성군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농어촌버스 노선체계를 개편하고자 1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농어촌버스 노선과 운영체계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노선체계 개편은 민선 8기, 지역주민의 교통 편익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배차 간격 조정 및 실효성이 떨어지는 노선 조정과 함께 대체 이동교통수단인 희망택시·버스의 확대 보급을 추진한다. 그동안 이해관계로 조정되지 못한 노선을 조정하고 노선이 겹치는 비효율적인 노선을 정비하며, 장기적으로는 버스 진입이 어렵거나 수요가 적은 지역에 대해 맞춤형 교통시스템인 희망택시와 희망버스 도입을 검토해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읍면 주민설명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버스노선 체계로 개편해,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용균 도시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노선조정이 이뤄져왔지만 군민 모두를 만족시키기에는 아쉬움이 따랐다. ...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군 전 지역의 지적공부상 지적경계 위치 기준을 국제 표준으로 변환하는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을 마침내 마무리하고 도내 지자체 최초로 지난 28일 최종 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횡성군은 지난 2020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돌입, 3년 만에 횡성군 전역 도해지역 194,005필지,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8,067필지 대해 변환을 모두 완료하여 대사업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 당시부터 일본의 지역측지계(동경원점)를 사용해 왔으나, 원점에서 멀어질수록 측량오차가 커져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표준 대비 약 365m 차이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있어 항공사진, 전자지도, 네이게이션과 포털지도 등 다방면에 활용하는데 제약이 있어 왔다. 세계측지계는 기존 지역측지계에 비해 월등히 정밀하며, 횡성군 전역의 GNSS 위치정보를 지적측량에 실시간 활용할 수 있는게 됐다는 점에서 저비용·고효율의 측량제도 정착...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8대 명품인 토마토의 유통·활성화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횡성 토마토는 좋은 자연환경과 토양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은 우수 토마토로 340여 농가에서 127ha가 재배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횡성 토마토 유통ㆍ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토마토 재배농가, 경매사, 농협담당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유통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 되었다. 포럼의 주제발표 및 토론은 농업·농촌활성화와 농업유통 사례교육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이어서 횡성고랭지 토마토의 시장분석 및 유통·활성화 방안에 대해 진행한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패널들의 다양한 전문사례에 대한 논의와 질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재 토마토 시장의 유통 변화와 발전에 대한 의견공유 및 토론과 더불어 분야별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횡성 토마토의 유통·활성화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