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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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기대하던 횡성 수소충전소를 7월 준공해 상업 운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횡성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은 국도비 26억 원 등 총 37억 원이 투입되어 횡성읍 묵계리 176번지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382㎡ 규모로 조성된다. 횡성군은 ㈜횡성수소충전발전소를 운영사업자로 선정하고 부지를 확정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설공사, 감리 및 충전소 운영에 대한 기술지원 등 사업추진의 안전성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4대에 이어 올해도 50대분의 수소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대당 3,450만 원 씩 총 17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 보급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횡성 수소충전소 건립으로 관내 수소차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및 대기환경 개선에 ...

횡성군(군수 김명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송호대학교 간호학과와 협력해 송호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조기정신증 교육'을 4월 26일과 5월 3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기정신증은 약 15~30세 사이의 연령층에서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드러나기 이전의 상태를 포함하며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는 정신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화를 예방할 수 있는 시기로 적절한 치료와 교육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오의선 연세웰정신건강의학과의원 부원장이 강연을 맡았으며 ‘조기정신증의 이해’라는 주제로 정신증의 원인 및 증상, 조기 개입의 중요성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서준호 센터장은 “정신증의 조기 개입은 치료의 효과성이 뛰어난 만큼, 이번 조기정신증 교육을 통해 나와 소중한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살펴 조기정신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길 바라며, 정신건강관리를 통해 삶의 행복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4월 25일 2023년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정책방향인 로컬정책과 도시재생의 사업방향을 다각도로 검토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작년 7월 발표된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특화재생'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한 도시 브랜드화, 중심·골목상권활성화, 청년창업지원, 로컬콘텐츠 타운 조성 등의 내용으로 한다. '특화재생에서 공동체와 로컬'을 테마로 한 이번 포럼은 기조 강연으로 전충훈 전)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전략추진단 혁신추진과장이 맡았고, 이어서 류시영 한라대 교수가 로컬콘텐츠 발굴 방향을 진단하고, 우천면 회다지소리축제에 참가하는 일본 오모리아트마을 타다가 아야 대표가 사례발표,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가 청년·건중년의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 특화재생 연계방안을 제시해, 도시재생 사업에 접목할 로컬정책, 자원발굴, 사례검토, 인력양성 방안을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 참여하는 발표자와 패널들은 횡성군 도시재생 자문단 2기로 위촉해 사업...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부서별 추진과제로 45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과제는 2020년에 26개 사업, 2021년에 31개 사업, 2022년에 35개 사업이었으며, 올해는 45개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선정된 과제는 돌봄, 안전, 복지, 건강증진, 문화정책 등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들로 선정됐으며, 연말에 추진과제에 대해 실적평가(정성·정량)를 진행하여 우수부서에게는 시상 및 포상할 계획이다. 이번 추진과제 선정은 부서별 협업 강화와 지역정책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정책의 성주류화를 강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의미가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횡성 명산 등반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등반인증 챌린지의 첫 시작은 횡성호수길 5구간으로, 횡성호수길 6개의 구간 중 횡성호를 가장 가까이에서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트랭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5000원의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참가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5구간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B코스(오색꿈길)까지 인증지점으로 이어져 호수 파노라마 풍경을 볼 수 있는 횡성호 쉼터와 은사시나무 군락지 등 환상적인 풍경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힐링 테마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꾀하고 있다. 한편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횡성은 서울에서 기차로 1시간 이내 진입할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로 이동시간의 제약이 적다”며, “횡성에서 가장 자연적이고 청정한 환경...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CEO 등 경영전문가 8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해당 과정은 1976년 서울대에서 개설한 우리나라 최고의 CEO과정으로 매년 공·사기업 대표 및 임원 등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명기 횡성군수가 직접 나서 '성공으로 가는 환승역 횡성을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횡성군의 차별화된 투자 강점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경영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횡성군은 수도권과 동해안을 잇는 교통 접근성이 부각 되면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단가, 풍부한 용수와 전력 등 기업하기 좋고 편리한 강점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여건, 신속한 재해 대비 체계 또한 호평 받으면서 현재 224개의 기업이 입주 운영 중에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만의 투자 강점을 집중 부각하면서 공격적...

횡성군 서원면 옥계1리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한흥구)에서는 서원면 옥계1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4월 14일 서원면 옥계1리 경로당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옥계1리 대산마을은 2020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0~2022년 3년간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마을회관 리모델링, 방앗간 리모델링, 등산로 정비, 담장 정비 등 HW사업과 주민교육 등 SW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한 마을회관은 화장실·사무실 설치, 수장공사 등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옥계1리 주민들의 공동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관 개선 및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담장 정비,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전통문화 복원을 위해 우물 샘 복원, 정자각 쉼터 조성, 디딜방앗간 정비를 완료하였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비된 시설물이 주민 화합의 장으로 충분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초생활기반확충 및 마을 경관 개선을 통해 농촌주민 ...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13일 '주민참여형 농촌비점오염 집중관리사업' 포럼을 개최한다. 비점오염원(非點汚染源)이란 도시, 도로, 농지 등 불특정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을 말하는 것으로, 광활한 토지의 비점오염원을 관리하는 데 한계가 따랐다. 이에 사전예방적 관리정책 수립 필요성에 따라 주민참여형 농촌 비점오염 집중관리 사업이 요구돼왔다. 횡성군은 지난해부터 환경부로부터 비점오염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둔내면 고랭지 밭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사업 11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주민참여형 농촌 비점오염 집중관리사업을 시행하였으며,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망, 볏짚 거적, 완효성비료 등 최적관리기법(BMPs) 재료를 보급해 설치했다. 올해는 둔내면 삽교리, 조항리를 대상으로 100ha의 사업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천강 내 흙탕물 저감을 위해 최적 관리기법 재료 보급 및 수질 개선 활동,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 등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사업을...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횡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합동으로 4월 12일, 횡성 탁구 전용 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2023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점검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4대, 어린이집 8대, 체육도장 등 체육시설 7대 포함 총 19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통학버스 안전기준 충족 여부, 운행기록 제출 확인,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었으며, 안전기준에 미흡한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횡성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횡성군을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센터장 임종완)는 23년도 횡성군 후계농업경영인·청년 후계농 선정자 안내 사항 교육을 선정자 41명을(청년 후계농 35명, 후계농업경영인 6명) 대상으로 4월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최종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업 시행지침 안내 사항 교육을 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청년 후계농 대상자로 선정되면 희망 시 세대 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농지 및 시설 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청년후계농 선발 시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간 매월 110~90만 원까지 영농 정착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원활한 사업추진과 젊고 유능한 인재가 지역농업에 빠르게 정착해 횡성농업을 이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횡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는 '횡성찰옥수수 명품화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처음 농업인학습단체(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청아굿푸드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횡성찰옥수수 명품화 재배단지 조성사업'의 목적은 횡성에 찰옥수수 명품화를 위한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찰옥수수 재배 수익금의 일정 금액을 자조금으로 적립해 농업인 학습단체의 자립도를 향상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은 판매‧가공업체인 ㈜청아굿푸드와 농가가 계약재배(총 67ha, 72개소)로 진행하며. 소비자에게 명품 찰옥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업 대상자는 고품질 찰옥수수 재배 기술 교육을 이수하고 4월 6일에 찰옥수수 종자(미백 2호)와 피복 비닐을 지원 받아 명품 찰옥수수를 생산하게 된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 학습단체의 자립도와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품질 찰옥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 군립도서관에서 준비한 인문학 콘서트가 4월 14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팝, 록,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25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인디밴드의 역사로 통하는 4인조 남성밴드 '마루'가 준비한 대중음악사 강연과 함께 시대별 대표 대중음악 '신라의 밤', '모나라자', '난 알아요', '우주를 줄게', '작은 것을 위한 시' 등 10여 곡의 시대상을 반영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