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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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V스쿨’ 라탄 공예 3회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V스쿨’은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읍면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재능과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자원봉사 활동 영역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67명의 봉사자를 대상으로 양말 목공예를 교육했으며, 하반기에는 라탄 공예 교육을 총 4회차로 회차별 20명씩 총 80명에게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재수 횡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 개발을 통해 봉사영역을 확대한 결과로 봉사자분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더 적극적인 봉사 실천을 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오는 19일부터 관내 공방에서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과 친구,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활동 ‘마음공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생활 부적응과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친구, 가족과 함께 공방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공예작품 완성해 작은 성취를 경험하면서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임유미 횡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친구, 가족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서로 간 관계가 더 돈독해지기를 바라며, 손과 마음을 동시에 사용하는 공방 활동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성북초등학교, 횡성초·중·고등학교 주변에서 식중독 예방 및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횡성군보건소 보건운영과 위생관리팀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여 명이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홍보하고 부정·불량식품 추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주변 상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어린이 식품 안전을 주제로 리플렛 및 홍보물을 제작해 직접 배부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으로 기온과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품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과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은 횡성계란 홍콩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물량은 계란 1,056box(1box = 180개)로 총 190,080개이며, 이로써 올 2월 수출 재개 후 3억3천만 원의 수출실적을 올리게 되었다. 지난 2016년 축산물 유통 新 판로 개척의 목적으로 시작된 횡성계란 홍콩 수출은 지속해 발전을 해왔으나 12차 수출까지 완료한 후 21년 12월 홍콩 내부의 시위확산과 고병원성 AI 발생, 계란 가격 상승 등의 요인으로 중단된 바가 있다. 다행히도 올해 2월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은 수출업체 아시안푸트와 농업회사법인한산을 통해 수출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고, 올해 총 15차례 수출을 통해 계란 1,486,080개, 3억3천만 원의 성과를 올렸다. 이용희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그간 수출을 위해 절차가 복잡한 검역 협상, 사육단계, 식용란 수집판매업 HACCP 지정, 검역시행장 지정 등 요건을 갖추려 노력해 왔는데, 큰...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8월 14일부터 우천면 양적리 일원에 건립 예정인 복합문화센터의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오는 2025년 4월 완공 예정으로 총 45억 원(추정)의 공사비가 들어갈 예정이며, 대지면적 2,262㎡에 지상 3층, 연면적 1,080㎡의 규모로 식당, 북카페, 편의점, 스포츠 시설, 다목적 문화공간 등을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8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5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참가 자격 및 자격 제한과 공모 일정 등의 세부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산단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질 높은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목적에 맞는 설계를 선정하고 완공까지 세심하게 추진해 센터가 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연우와 업무협약을 맺고 횡성 별빛 테마랜드 조성사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휴식 복합단지 개발을 통한 체류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며, 횡성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협약기업은 계획수립과 금융 조달 등 사업 전반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횡성 별빛 테마랜드’는 우천면 오원리 일원 107,969㎡에 총 3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단계 사업으로 추진되며 1단계 펜션단지 조성사업은 11개 동의 건축이 완료되어 하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또한 4계절의 모습을 주제로 4개 정원의 테마가든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과 자연 속 휴식을 위한 글램핑장, 카라반 등의 캠핑장 조성, 미디어 아트를 적용한 경관 사업을 포함한 3단계 사업을 오는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에는 이 외에도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키즈 놀이공간이 더해져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 힐...

횡성군(군수 김명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횡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맞춤형 여행 서비스 제공을 위해 ‘횡성 관광택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횡성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소규모 관광객이 횡성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택시와 연계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중 6대를 시범적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며, 택시를 타고 추천코스 또는 자유 코스로 지역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운행요금은 기본 3시간 75,000원, 4시간 100,000원, 5시간 125,000원, 6시간 150,000원으로 택시요금의 40%는 횡성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60%의 요금과 관광지 입장료, 주차비, 초과요금 등 기타 비용은 관광객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김성태 횡성군 문화관광과장은 “팬데믹을 거치면서 소규모 관광객의 비중이 크게 높아져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만족도 높은 관광 서비스 제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하반기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군민들의 수요를 적극 발굴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관내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시책은 주로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을 중점적으로 추진됐으나 관내 출생아 수 감소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금 등 직접적 지원 이외에도 출산 장려 환경을 도모하는 등 간접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에 횡성군보건소는 아이의 성장 기록부터 관내 출산 관련 시책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 태교·성장 다이어리를 제작·배포하고, 관내 협력 음식점을 대상으로 임신부 우대 할인점을 지정하는 등 민·관이 합심해 임신부 배려 문화 확산과 출산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임산부·영유아 제공 서비스도 확대한다. 횡성소방서와 연계 임신부에 대한 119 구급 등록 서비스를 실시해 진통 시 사전 등록된 임신부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즉각적으로 대처를 할 수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강원도 특화형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횡성군은 지난 7월 기준 노인인구 33.7%인 1만 5,720명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이러한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민선8기 공약으로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 상반기 송호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신노년층 11명을 포함한 지역주민 총 20명을 대상으로 돌봄 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취약계층 돌봄서비스’에서는 60세 이상 신노년층에 해당하는 돌봄매니저를 활용·운영해 마을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과 가정에 방문해 안부 확인, 말벗, 고령자 맞춤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계획이다. 임유미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60세 이상 신노년세대에게는 사회참여 기회와 경제적 도움을 제공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횡성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횡성공항 먹거리단지 주차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김영숙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한국공항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횡성(원주)공항 주차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축하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년의 사업 기간과 총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6,525㎡의 공간에 93면의 주차장과 주민과 공항 이용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추진되었다. 공항 주변 지역에서는 제주노선의 늘어난 수요 대비 주차 공간의 부족으로 주민과 공항 이용객의 불편 발생과 먹거리단지 내 상가 앞 장기 주차 문제로 인한 공항 이용객과 주변 상인 간 빈번한 마찰 발생으로 주차장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던 상황이었다. 횡성군은 이번에 확보된 주차장으로 일정부분 주차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더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추가 사업지 확보와 주...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고령 어르신의 주거 안정을 보장하고 요양, 돌봄 등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해주는 고령자복지주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5,000㎡ 부지, 총사업비 250억 원(국비 135억원)을 투입해 100세대 규모의 고령자복지 임대주택과 노인복지관 신축 등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단지와 여가 복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해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희망횡성, 행복횡성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오는 8월 2일 우천, 횡성에 거주하는 뇌병변, 지체 중증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1:1 가정방문 구강 관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뇌병변, 지체장애가 있는 중증장애인은 일반병원에서는 휠체어 접근성 및 이동, 소요 시간, 인력상의 문제 등으로 진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발달장애인의 경우 행동 조절의 문제 및 높은 불안감을 보여 전신마취가 가능한 별도의 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나 장애인치과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권역별로 1개소 정도에 그쳐 의료접근성이 어려워 장애인의 정기 구강검진 및 치료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따라서 이들 중증장애인의 대부분은 구강 관리상태가 매우 심각하며 이는 섭식이나 흡인 등 직접적인 건강 문제를 초래하거나 구취·심미적인 이유로 장애인 자존감에 영향을 주어 삶의 질을 낮추는 중요원인이 될 수 있다. 이번 중중장애인 가정방문 구강 관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의 협력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