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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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3주년을 앞둔 지역화폐 횡성사랑카드 사용이 3년간 770여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히면서, 해당 정책이 본래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횡성사랑카드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2021년 3월에 도입되었다. 결제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와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은 소비자들에게 카드를 이용하게끔 했으며, 가맹점 등록 편의성과 낮은 카드수수료 등으로 가맹점 유입을 유도하여, 2023년 11월 기준으로 18,000여 개의 카드가 발급되고 2,100여 개소의 가맹점이 등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관내 체육대회 시상금과 농업인 수당을 포함한 각종 정책 수당을 횡성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소비 촉진이 필요할 때마다 한도 상향과 할인율 조정을 시행하여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횡성군에 따르면 일반발행 결제액은 2021년에는 94억 원, 2022년에는 240...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안전망 강화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8일, 군수 집무실에서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횡성지역자활센터와 ‘어르신의 안부를 위한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명기 군수, (사) 우유안부의 호용한 이사장, 전창표 홍보대사, 강원사랑회 이호 사무총장, 이재진 센터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안전망 강화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횡성지역자활센터 ‘결식 우려 식사 배달 사업’과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390가구에 도시락 배달과 함께 우유를 전달하여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우유를 후원해 주신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단법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추진과 연계한 지역사회 안전...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20억 원을 7,473 농가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 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되어 소농 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하고 있다. 소농 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로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및 연속 3년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 충족 시 가구당 120만 원, 면적직불금은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하여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지급된다. 횡성군은 1차로 3,185 농가에 소농 직불금 38억 2천만 원과 4,267 농가에 면적직불금 81억 5천만 원을 지급하며, 사망 승계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한 21 농가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거쳐 12월 말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지급 대상 농지 요건이 일부 완화되어 지난해보다 대상...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11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신청자들에게 11월 30일까지 교통카드를 배부하고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추진을 위해 횡성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에게 11월 1일부터 신청을 받아왔다. 이번 카드의 배부 대상은 11월 10일까지 신청한 65세 이상의 주민 5,972명과 학생 2,241명, 총 8,213명으로, 전체 지원 대상 19,000명의 44%이다. 11월 10일까지 카드를 신청하여 이번에 받게 된 주민들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받으면 된다. 횡성군은 교통카드 배부와 함께 버스 무료 이용 시작 전까지 사용 현장을 시연하면서 점검할 계획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을 독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할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교통비 부담의 완화가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고 지역 내의 유동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 등의...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2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촌지도사업 거점센터 사업계획 발표대회에서 참가한 10개 시군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사업 거점센터는 농촌진흥청-도농업기술원-시군농업기술센터의 상호협력과 기획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비전과 전략 수립 등 사업기획, 신규사업 발굴, 네트워크 강화, 거점센터 역량 강화 등 교육‧컨설팅 등으로 전략적 혁신 협력 참여형 거점센터 모델을 만드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횡성군은‘스마트 농업으로 부자 되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거점센터로서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적합한 지역특화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횡성의 대표적인 농축산물 횡성한우와 토마토 농가의 과학영농 정착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활성화, 승계 또는 후계 청년 인력이 안정적 농업‧농촌 정착하도록 지원해 청년 인력의 유입을 유도하...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20일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장작)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산림사업장에서 나온 벌채목을 수집하여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으로 공급해 돕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도를 높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횡성군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35가구에 가구당 3톤씩 총 108여 톤의 땔감을 공급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해당 사업으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8년 동안 270여 가구에 총 770톤의 땔감을 공급한 바 있다. 조정옥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이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특히 고유가로 겨울 난방이 막막한 지역 주민들에게 온기를 불어줄 수 있도록 세밀하게 검토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1일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투어 행사를 둔내중학교에서 개최했다. 11월 7일 속초를 시작으로 강원도 투어 중인 올림픽 성화는 21일 개최 도시 중 하나인 횡성군에 들어왔으며, 김명기 군수와 김경녀 교육장, 윤호철 둔내중고등학교 교장과 점화자 5명을 비롯한 150여 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 성화 투어와 점화식, 문화공연, 동계스포츠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날 이종영 횡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과 횡성군청 여자실업볼링팀 ‘하누스’의 주장 황연주 선수, 알파인 스키 꿈나무 국가대표 김민서 선수, 둔내중학교 조요한 학생회장, 알파인 스키 꿈나무 홍준표 선수가 점화자로 참가하여 올림픽 성공 기원의 불꽃을 올렸다. 점화식 후에는 둔내 현천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돌돌이밴드와 혼성 뮤지컬 팝페라 공연팀인 위드유뮤지컬싱어즈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지금까지 해왔듯이 남은 기간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16일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이 추진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지역맞춤형 정책컨설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재복 부원장을 비롯한 연구진의 현지 방문을 마쳤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정부의 보통교부세 대폭 삭감으로 2024년 예산 편성 시 고강도 긴축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재정확충 방안을 마련해 상황을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지방자치단체 컨설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3개 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역 특성에 맞게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며, 횡성군은 보통교부세 현황 진단 컨설팅과 관광 분야 데이터 기반 지역 현황 분석 및 사업 기회 발굴이라는 2개 현안 과제에 대한 컨설팅을 12월까지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세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교부세의 최대 확보와 민간투자 활성화에 집중해 정부의 예산 감축 기조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13일 2023년 청년도전사업 ‘청년취업 올인원 프로그램’ 중 외부 연계 강의로 지역 명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 명사 특강에는 횡성군 대표 기업 ㈜서울에프엔비의 오덕근 대표가 창업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 성공 후 사회공헌의 중요성, 진정한 ESG 경영 이야기 등의 내용으로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했다. 청년도전사업은 취업이 어려워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개인별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부터 취·창업 연계까지 돕는 사업이다. 지난 3일에는 2023년 청년 로컬 투어로 관내 청년 창업가들과 만남의 장을 만들었으며, 횡성 청년들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횡성군은 2024년도 사업으로 90명의 구직 단념 청년들을 발굴하여 관내 인력으로 양성한다는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4년 행복(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조기 신청 ‧ 접수한다. 행복(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각종 농자재를 적기에 지원해 농자재값 인상에 따른 농업 생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올해 제1회 추경예산편성을 통해 28억 6,700만 원의 군비 예산을 확보해, 관내 농업인 5,540여 명을 지원하였다. 지원 내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실경작 논·밭 면적을 기준으로, 면적에 따라 산출된 사업비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 농자재 품목 중 농가가 희망하는 농자재를 구입하고 그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실경작 면적 1,000㎡이상 농가) 경영주이며, 지원 대상 농자재는 농약, 비료, 종자, 모종 등 농작물 생육 기간 중 농지와 농작물에 직접 투입・소모되는 농자재로 농기계, 농기구, 포장재, 편의기구 등은 지원품목에...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은 2023년 1학기에만 총 366명에게 7억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등록금 지급기준일(`23.11.15.) 현재, 대상 학생 또는 학생의 보호자가 3년 이상 계속해서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30세 미만으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다. 등록금 비용 중 실제 본인 부담 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1학기부터 100% 전액 지원으로 확대하여 지급하고 있다. 12월 중에 지급 예정이고 상한선은 학기별 300만원이다. 진연호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위탁해서 연간 700명이 넘는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 대표적인 교육지원사업으로 ‘명품교육도시 횡성’ 실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횡성인재장...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용역연구 중간 보고회를 26일 진행했다. 2023년 9월 기준 횡성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34.1%로 강원도에서 최상위권 수준이며, 그 비율의 상승도 가파른 편이다. 이에 횡성군은 교통환경, 주거환경, 사회참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만들어내어 어르신뿐만이 아닌 모든 세대가 마음 편하게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노인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여가 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 노인이 다른 세대와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고령화비율이 높은 인구구조인 횡성이 향후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횡성군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은 최근 농촌지역의 문제로 대두되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고령화로 인해 예상되는 위기를 극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