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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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관내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거주자의 삶이 질 향상을 위해 2024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예산 1억 원의 이번 사업에서는 공동주택 시설 유지보수비용과 단지 보안등 전기요금, 온라인 투표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시설 유지보수비용 지원의 경우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은 사용승인을 받은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온라인 투표 비용 지원은 사용승인을 받은 의무 관리 공동주택이다. 시설 유지보수 지원 항목은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건축 보수공사 등으로 개별사업별 최대 2,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보안등 전기요금과 온라인 투표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누리집(www.hsg.go.kr)의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은 2월 23일(금)까지 군청 허가민원과 공동주택팀으로 하면 된다. 횡성군은 사업 신청을 완료한 공동단...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횡성읍 조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횡성 조곡농공단지 조성 사업’ 산업단지계획이 지난 12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됨에 따라 1월 15일 횡성 조곡농공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했다. 지정 면적 195,000㎡ 규모로 조성되는 조곡농공단지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우천일반산업단지가 2017년 7월 조성된 이후 7년 만에 횡성군이 조성하는 6번째 농공단지가 됐다. 횡성군에는 현재 농공단지 4개소와 일반산업단지 1개소가 있으며, 2023년 12월 말 현재 분양률이 98%에 달해 농공단지의 추가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달 22일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 협약에 따라 횡성군은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공사는 농공단지 조성 사업의 전반적인 사업관리 및 시공감리를 담당한다. 임광식 횡성군 투자유치과장은 “산...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월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사업’ 공모에서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도비 11억 2천만 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하는 기초지자체 내 지역 연고 자원과 특화발전특구 기업군, 중소기업 밀집 기업(농공산단, 개별입지) 산업군의 사업화를 지원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107개 기초자치단체를 신청 대상으로 하고, 완전 경쟁형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횡성군은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지역 특화 자원 활용 식품산업 사업화 지원’을 과제로 도전하여 도내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부여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횡성군은 총생산액(GRDP) 기준 제조업 비중이 22%를 차지해 도내에서 가장 높고, 제조업 종사자 규모가 네 번째로 많다는 점을 강점으로 부각하였으며, 횡성 8대 명품(한우, 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 사과, 잡곡, 토마토...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그동안 주민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로 혼란을 초래하거나 대규모 아파트 및 전원주택단지 조성으로 행정구역 신설 및 조정이 불가피한 지역에 대해 행정구역 개편을 완료했다. 개편된 내용으로는 행정리 2개가 신설되어 178개 리가 되었으며, 24개 반 신설되고 5개 반이 폐지되어 804개 반이 되었다. 섬강을 넘어 조성된 전원주택단지를 북천1리에서 분리하여 북천3리를 신설하였으며, 읍상6리에서 이안아파트와 골드클래스, 석미모닝아파트, 횡성경찰서를 포함한 인근지역을 읍상7리로 신설하였으며, 횡성읍 일부 지역은 도로를 기준으로 반을 현행화하고, 둔내면 둔방내리 건영아파트, 경림아파트의 반을 분리하였으며, 갑천면 하대1리 및 공근면 상동리 반을 신설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행정구역으로 인해 발생하는 군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청취하여 적합한 개편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면서도, “다만, 면밀하고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무분별한 행정구역 개편은 지양하겠다.”라고...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월 2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농림축산분야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관내 농업인에게 올해 추진하는 182개 지원사업의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사업 관련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읍면에 배부하였으며, 홈페이지와 현수막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대상 농업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고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황원규 횡성군 농정과장은 “안내 책자 제작과 횡성군 홈페이지 게시, 주요 거점 26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농업인들이 각종 지원사업에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大賞)’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횡성군은 지난 9월 우수사례에 응모하여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1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차 발표 심사에서 지자체 노력도, 독창성, 협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발표자로 나선 토지재산과 최현주 주무관은 지역에서 안타까운 사회재난으로 발생한 방치된 건물을 조속히 활용하는 ‘사회재난 건물 활용 통합관사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횡성군은 발표에서 사회재난 후 공유재산 활용으로 행정과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의 주거권 회복과 안전 도시 조성, 직원복지까지 만족하는 내용을 포함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횡성군은 계속해서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는 데 힘쓰고, 유휴재산과 보전 부적합 재산을 찾아내어 주민들이...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배터리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해 첨단산업도시로 나아가는 큰 도약을 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차 보급 활성화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하는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배터리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시장의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이모빌리티 신산업의 큰 축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관련 사업인 ‘전기차 성능복원 배터리 안정성 평가시스탬 구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였으며, 그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국비 15억 원이 편성되었다. ‘전기차 성능복원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사업’은 사용 후 배터리의 성능을 복원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평가, 인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현재 횡성읍 묵계리 일원에 배터리 모듈 및 팩과 구동·충전 관련 환경을 갖춘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를 충돌 후 배터...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간판이 풍경이 되는 걷고 싶은 거리’, '둔내로 명품 간판 거리 조성'이라는 부제의 간판개선 사업은 둔내면 자포곡리 시가지 일대의 87개의 간판이 새롭게 정비된다. 횡성군은 사업비로 국비 2억 9천8백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여기에 군비 2억 5천2백만 원을 더한 총 5억 5천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정비를 시작하게 된다. 이번 간판개선 사업은 전국 48개 시군구가 신청하여 그중 20개 시군구가 선정되었으며 강원도에서는 횡성군이 유일하다. 본 사업의 신청에 앞서 두 번에 걸친 주민설명회를 거쳤으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둔내면 자포곡리 시가지 일대가 사업 구간으로 선정되었다. 자포곡리 시가지 일대는 현재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간으로 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높은 경관개선 효과를 나타낼 수 있고, 둔내 토마토 축제 개최와 KTX...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20일 군수 및 관련 업무의 부서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2023년 11월 기준 횡성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5,982명으로 고령화 비율은 34.4%이며, 이는 강원도 내 1위의 수준이다. 이에, 횡성군은 2023년 7월 '횡성군 고령친화도시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강원도 지자체로는 최초로 ‘횡성군 노인실태 조사’를 실시하였고, ‘횡성군 고령 친화도 진단’ 등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을 수립해 왔으며, 앞으로의 계획을 담아 WHO에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신청한 상태이다. 횡성군이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하게 되면, 어르신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은 물론, 더 많은 어르신이 여가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사회참여의 기회 또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이 추구하는 고령친화도시는 노인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횡성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신체 능력을 고려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고령자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횡성형 노인통합돌봄 사업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요양 돌봄과 주거,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거지원 서비스인 ‘고령자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서는 안전 손잡이 설치,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높낮이 차 제거 등 낙상 예방을 위한 지원을 한다. 지원 가구는 돌봄 매니저가 발굴한 가구 등 20가구 중 현지 조사를 하여 최종 18가구를 선정했다. 임유미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어르신들에게 낙상은 골절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큰 사고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또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횡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횡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4일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관련 현장 교육을 했다. 행정안전부에서 보조금 업무를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축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이 내년부터 전면 개통됨에 따라 보조금 업무가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모든 과정(공모·교부·집행·정산·반납)을 온라인 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1차 교육으로 사업 담당 공무원, 2차 교육은 민간 보조사업자로 나누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원활한 시스템 활용과 보조금 관리를 위한 시스템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 운영 사례 등 시스템 사용 전 과정 활용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윤관규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은 “보탬e 시스템 전면 개통으로 보조금 업무를 하는 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처리를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방보조금의 중복·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보조금을 투명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사업자를 대상으...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성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범용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통합형 소방 방재시설을 제작 및 설치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해당 사업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신축(개축)한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하여 추진되었다. 통합형 소방 방재시설은 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방향 안내 축광 대피로 표시와 소화기, 비상조명등, 투척용 소화 용구, 소방 담요 등이 설치되어 비상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임유미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횡성은 여성친화도시로서 안심 환경을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 앞서나가는 횡성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