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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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월 26일부터 저소득 청년층을 대상으로 1년간 월세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2차)’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청년층의 경제와 고용에서의 불안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 추가로 1년 더 연장하여 추진한다. 1차 신청 기간에 혜택을 받은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에 2차 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1차에서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 조건이 필수사항으로 추가되었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며, 보증금 5천만 원 이하이면서 월세 7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60% 이하, 총재산 가액 1억 2천2백만 원 이하이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재산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총 재산총액 4억 7천만 원 이하다. 월세 지...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원하는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횡성군은 도시가스공급지원위원회에서 선정한 횡성읍 읍상6리 읍마택지와 입석리 대성병원 일원 총 286세대(191필지)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를 지원했었다. 올해에는 횡성읍 읍상4리와 읍상5리의 266세대(170필지)에 도시가스 보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달 각 23일에 읍상4리, 29일에는 읍상5리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한 후 도시가스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해 상반기 중 공급관 설치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도시가스 보급률에서 횡성군은 25.8%를, 횡성읍으로 지역을 한정했을 경우 64%를 달성하게 되며, 총 6,166세대에 도시가스 보급을 완료하게 된다. 한편, 횡성군은 2025년 도시가스 공급 지역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월 15일부터 수요 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오는 5월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국비 확보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횡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과제를 풀어내야 하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서 국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2025년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강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강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국비전략지원관으로 파견 근무 중인 기획재정부 서동진 서기관이 사업 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국비 확보 대책의 효율적인 수립 방법과 중앙부처와 국회, 강원특별자치도 등의 인적자원 활용법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앞서 횡성군은 2월 5일에 개최한 ‘2025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 보고회’에서 내년 국비 2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59건을 발굴하였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부서는 전략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관규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국가시책에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월부터 농경지에 방치되고 있는 환경공단 미수거 영농폐기물 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농폐기물 중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는 환경공단에서 수거해 처리해 왔던 것과 달리, 차광망과 반사필름, 점적 호스 등은 수거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농지에 방치되어 농촌의 경관을 훼손하거나 불법소각 되는 등의 일이 빈번히 발생했었다. 이에, 횡성군은 환경공단 미수거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공동 집하장에 선별하여 배출하면 횡성군 위탁업체(폐기물중간재활용업체)를 통해 수거하고 처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다만, 수거 대상은 환경공단 수거 품목인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를 제외한 폐합성수지류 재질의 영농폐기물로 한정되고, 영농부산물과 농기구, 생활 쓰레기와 영농법인에서 다량으로 배출한 폐기물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환경자원사업소(033-340-5934)로 문의하면 된다.

[caption id="attachment_414443" align="alignnone" width="771"] 횡성군 학교복합시설 조감도[/caption] 횡성군(군수 김명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 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녀), 서원초등학교(교장 이병필)는 16일 횡성군청에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와 김명기 군수, 김경녀 교육장, 이병필 교장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복합시설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호 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사업은 서원초등학교 1층에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돌봄교실, 실내 골프연습실, 피트니스센터를 설치하고, 옥상에는 학생들을 위한 인조 잔디 운동장과 농구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그동안 서원면에서는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해 특성화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주민을 중심으로 다양한...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부동산 중개업의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고 2024년 부동산 중개업 관리 계획 수립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의 2023년 부동산거래 신고 건수는 2022년 대비 약 20%, 2021년 대비로는 약 47% 감소한 6,213건으로 집계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2년간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횡성군은 부동산 경기의 침체가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하고, 다양한 행정서비스 마련과 시행을 통해 부동산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현재 운영 중인 부동산중개업소 92개소의 중개업무에 행정적 불편 사항을 줄이기 위해 관련 민원 처리 기한을 50% 단축한다. 또한, 중개업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중개업소 자율 점검 운영과 관내 공인중개사 소양 교육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위반 사항 신고 창구를 마련하고,...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는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횡성군대책위원회(공동 대표위원장 임채남, 박완식)가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는 횡성군의회 김은숙, 백오인, 정운현 의원과 임원진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안정적 용수공급과 상생협력을 통한 원주·횡성 발전 방안 수립 연구용역 결과 공유, 2024년 횡성군대책위의 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횡성군 횡성읍의 39개 리 48㎢는 원주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37년간 규제 지역으로 묶여 개발이 제한되었으며, 이를 해제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21일에는 횡성군대책위원회를 재구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답보상태인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상윤 횡성군상하수도사업소장은 “횡성군의 주요 현안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관내의 노후되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으로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횡성군의 농촌주택개량 총사업량은 총 50동이며, 사업 대상은 본인 소유 노후·불량주택 개량 후 거주자,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자, 내·외국인 근로자 주택(숙소)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 분야 기업(법인) 및 농업인, 빈집소유자(빈집 개량) 등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단독주택 신축, 개축, 재축, 증축, 대수선 등이다. 융자(대출) 지원사업(대출 시행 : 농협)으로 신축과 개축, 재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과 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 원 안의 범위(전년 대비 사업별 5천만 원 증가)에서 고정금리 연리 2%(청년 1.5%)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기간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과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는 횡성군청 누리집(...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국‧도비 재원 1,848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2025년도에는 2,021억 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횡성군은 정부의 긴축재정 추진으로 인한 어려운 세입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국‧도비를 5% 증액 확보하여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여건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으로 59개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확보하여야 할 국‧도비는 총 1,180억 원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은 각 부서가 국‧도비 확보를 위한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2025년에는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경제와 사업의 중심이 되는 주요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동...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024년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저출산 및 고령사회의 구체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횡성군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기본현황과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횡성군 5대 과제와 102개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또한 출생률 감소와 청년인구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소멸의 위험, 고령사회로의 가속화 등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다채로운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행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횡성군은 진행 중인 다양한 시책들을 연계하거나 전문가나 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생활 인구와 정착 인구 모두를 늘릴 방안을 발굴하고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효과적인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정책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군의 여건에 맞는 인구정책, 인구정책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인구 감소 방지 및 유출 극복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 논의할...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초고령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다각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는 자치단체로 인정받아 세계보건기구로(WHO)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누구나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고령친화도시 인증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외부 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과 사회적 통합, 사회 참여와 일자리, 의사소통과 정보, 지역 돌봄과 의료서비스 요건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 횡성군은 지난해 9월에 강원도 최초로 노인실태조사를 시행하였으며,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면접조사를 실시해 횡성군 어르신들의 욕구와 여건을 진단하였다. 진단 결과,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통틀어 점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존중과 사회적 통합’ 분야였으며, ‘교통수단 편...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부 요인으로 인한 소비심리와 지역경제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횡성군은 이러한 상황들을 극복하고 시장과 골목상권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자율적으로 나온 군청 직원과 횡성시장 조합원들이 함께 시장을 이용하면서 장보기 캠페인을 펼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이날 부대행사로 전통시장 조합 사무실 앞에서는 전통시장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참기름 1병을 증정하는 2024년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행사가 열린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장 큰 명절인 설에는 모두가 풍요롭게 보낼 수 있어야 한다.”라며, “설 대목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이벤트와 시책들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