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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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9일 11시 군청 회의실에서 ‘2024~2028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2028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업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횡성농업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3년 12월 착수보고회 개최로 시작한 연구용역은 올해 4월에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주민 설문 등을 통한 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용역을 맡은 농촌엔이티(대표 허용봉)의 6개월간 과업 수행 결과에 따라 ‘농업인이 행복한, 희망횡성’을 비전으로, 전략 방향은 ‘혁신과 소통을 기반으로 농업·농촌 지속가능성 확보’로 정해 제시했으며, 추진 목표로는 1.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횡성 8대 명품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2. 스마트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육성, 3. 살기 좋은 농촌 삶의 질 향상, 4...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총 5,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총 35대에 대한 전기 이륜차 구매자에게 보조금 지급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전기 이륜차 판매 대리점에 신청하면 된다. 차종별 최대 지원 금액은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이다. 아울러,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과 농업인이 구매 시 국비 2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고,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지원, 기존 내연 기관 이륜차 사용폐지 하면 국비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개인 또는 사업자, 법인 등이며, 구매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하여 횡성군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차종별 지원 금액과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군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오는 5월까지 풍수해보험 중점 가입 기간을 운영한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7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총보험료의 70%부터 최대 92%를 행정안전부와 횡성군이 지원한다. 보험 가입 대상은 주택(아파트, 세입자 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등으로 한다. 특히, 풍수해보험은 면적과 관계없이 최소 복구비만 정액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피해 면적이 클수록 더 많은 보험료를 받을 수 있다. 개별보험은 7개의 민간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에서, 단체보험은 횡성군 재난안전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횡성군은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5월 말까지 홈페이지 배너와 홍보 캠페인, 포스터와 현수막 등의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공설추모공원 내 자연장지(규모 9,400㎡)를 오는 5월 1일부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2018년부터 제2차 장사시설 수급 계획에 따라 자연장지 조성을 추진하여 2020년 국비 확보를 완료하였고,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사업비 22억 원(국비 15억)을 투입하여 3여 년의 공사 끝에 완공했다. 이번 자연장지 개장으로 횡성군공설추모공원은 묘지, 봉안시설(추모관), 자연장지를 갖춘 종합적인 장사시설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자연장지는 장미원, 모란원, 수국원, 청솔원, 목련원, 자작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명칭에 어울리도록 공원 형태로 조성하여 추모객이 추모뿐만 아니라 휴식을 취하며 머물다 가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횡성회다지소리와 연계하여 찰나에 끝나는 현대 장례식의 아쉬움을 덜고 사라져가는 전통 장례식을 보존하고자, 자연장 진행 과정에 꽃상여 운구 및 회다지소리 서비스(유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7일 오전 10시 갑천면 구방리에서 ‘횡성호수길 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명기 군수를 비롯한 갑천면장,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횡성호수길 주차장의 성공적인 조성을 축하했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3년의 사업 기간과 총사업비 22억 원을 투입해 9,760㎡의 공간에 174면의 주차장과 주민 및 관광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추진되었다. 횡성호수길은 횡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횡성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주차할 곳이 없어 매년 심각한 주차난을 겪어와 주차장 신설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던 상황이었다. 횡성군은 이번에 확보된 주차장으로 주차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에 대응하며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공사로 인해 생활 불편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불편을 감내...

횡성군(군수 김명기)과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시장 확대와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4월 28일까지 ‘2024년 횡성군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사업’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횡성군 소재 사회적경제 기업이며, 각 기업당 최대 8백만 원 이내로 총 19개소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고급화 지원, 판로개척 바우처,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3개 부문이다.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고급화 지원’의 경우 기술개발(R&D) 비용, 시장 수요조사, 시제품 제작비, 특허·출원 인증 취득비 등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 1회를 제공하며 기업당 8백만 원 규모 내외에서 3개 업체를 지원하게 된다. ‘판로개척 바우처’는 개별 기업의 욕구에 맞춰 전문가 컨설팅 1회를 포함 기업별 8백만 원 한도 내에서 6개소에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기업들은 전시회 참가, 홍보 지원, 오프라인 매장 입...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사회시스템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지능형 도시계획’의 성공적인 수립을 위해 4월 13일 군청에서 ‘횡성군 스마트 도시계획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참여단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굴해서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모델’로, 횡성군은 지난 3월 22일까지 2주간의 모집공고를 통해 최종 30명의 횡성군민 리빙랩 참여단을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리빙랩 전문가의 교육으로 참여단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지는 조별 토론에서는 교통, 환경, 안전 등 사회 도시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도시문제를 발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1회차 리빙랩에선 모든 내용을 다룰 순 없었지만, 앞으로 2회, 3회 거듭하면서 횡성군 여건에 맞는 스마트 도시계획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신재생 에너지 보급(주택지원) 사업’ 및 ‘2025년 신재생 에너지 보급 사업(융복합 지원)’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택 소유자가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설치를 원하면 두 사업 모두 횡성군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주택지원 사업’의 경우는 한국에너지공단 사업으로 2024년 바로 신청 설치가 가능하고, 개인이 업체 선정과 설치시기를 고려하여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융복합 지원사업’의 경우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횡성군이 선정되면 2025년에 설치할 수 있으며 업체 선정과 사후관리를 횡성군에서 지원하게 된다. ‘융복합 지원사업’은 횡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미선정되면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 있음을 신청자들은 꼭 고려하여야 한다. 설치가 시급하거나 주택 신축과 함께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려는 경우는 ‘주택지원 사업’을, 설치가 올해 당장 아니어도 횡성군...

횡성군(군수 김명기)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 준비 중인 부부(예비부부 및 사실혼 포함)를 대상으로‘임신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지원으로 부부가 추후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임력을 확인·보존하는데 드는 경제적 장벽을 낮춰 임신·출산 과정에서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대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4월부터 실시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기존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사업이 종료되면서 대체된 사업으로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중 가임력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금액은 여성 최대 13만원, 남성 최대 5만 원으로 기존사업과 대비하여 3만원 증가(기존사업은 부부 당 15만 원 한도 지원)하였다. 필수 검사 항목으로는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난소, 자궁 등) 초음파이며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이다. 이외에도 지원금액 한도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역발전 동력의 마련과 대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앙부처 사업의 지정에서 다른 자치단체보다 앞서나가기 위해 4일 세종시의 정부 부처들을 방문했다. 이날 김명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기획재정부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각 부처에 횡성에 필요한 사업과 해당 사업을 횡성에서 추진하여야 하는 타당성을 설명했다. 기획재정부에는 두곡버들습지 도시생태축복원,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국도, 국지도 건설사업,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예산 확보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국토부에 방문하여서는 지역정책과에서 미래모빌리티 투자선도 지구 지정을, 도지새생과에 방문해서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을 위한 협의를 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현재 횡성군이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농촌공간계획과 관계자를 만나 협의를 이어 나갔다. 횡성군은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으로 250억...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서원초 스포츠 교육센터 건립’이 ‘2024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사례에 선정됨에 따라 서원면에 국비 75억 원을 포함한 1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7년까지 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실내 골프시설, 돌봄교실, 인조 잔디 구장 등 다목적 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횡성군 내 상대적으로 돌봄과 체육,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했던 서원면에 해당 복합시설의 조성이 완료되면 학생과 지역주민의 일상과 여가에 큰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서 학교를 살리자는 일념으로 주민과 학교, 교육청, 행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계획을 준비해 사업 선정에 이르렀다.”라며, “‘서원초 스포츠 교육센터’가 아동부터 노인까지 지역주민 모두를 아우르는 지역화합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상징으로 거듭나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는 국가보훈부와 강원특별자치도의 공동 주관으로 국립횡성호국원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29일 오후 2시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민들은 국가보훈부의 국립횡성호국원 조성계획과 횡성군의 문화복합테마로와 연계한 주변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국립횡성호국원은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 산46번지 일원 10여만 평 부지에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2022년 11월 30일 강원권 국립호국원 사업 부지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497억 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되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치 선정 과정에서 해당 마을 주민들의 동의 없이 추진되었다는 내용으로 반대에 부딪혀 1년 3개월간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었고, 횡성군과 국가보훈부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덕촌리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그 결과 지난 3월 25일 횡성군과 덕촌리 주민대표는 ‘국립횡성호국원’ 조성 사업에 적극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