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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21일 '2025년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 및 신규 사업 등을 심의·의결했다.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은 법적·제도적 보호에서 벗어난 30가구에 생계비를 지급하고, 독거 중장년 120명에게 건강음료를 배달하는 등 3,904명에게 약 1억 3천만 원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보호아동 10명에게 월 20만 원의 생활안정금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청 차장 등 관계자들이 횡성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방문해 피해 및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일원은 도내 최초로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 방법을 적용한 사업장으로, 2020년부터 재선충병 감염목이 반복 발생해 왔다.

횡성군, 90세 어르신 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 8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 온수매트, 온열안마매트, 토퍼매트리스, 공기청정기, 제습기, 벽걸이형 에어컨, 홍삼, 공진단 제공. 1년 이상 거주 만 90세(1935년생) 어르신 대상, 생일 전 달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염류 집적지에서 가축분뇨 발효액과 염화칼리를 활용한 로메인 상추 관비 재배기술을 개발, 농촌진흥청 영농활용 기술자료로 채택되었다. 이 기술은 화학비료 대비 ha당 60.2천 원, 멀티피드 대비 196.8천 원의 비료가격 절감 효과가 있으며, 로메인 상추 생산량 증가로 10a당 820.4천 원의 조수익 증대를 보였다. 또한, 여름철 액비탱크 용량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행복 CONNECT 홈' 사업을 통해 IoT 기술을 활용, 독거 지체 중증장애인 3가정에 스마트 도어락, 도어벨, 전동커튼, 스마트 조명, 가스안전차단기 등 스마트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했다.

횡성군 700여 공직자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26일까지 '공직자 외식 캠페인' 집중 기간을 운영하고, 이후에도 매주 1회 이상 자율적으로 지역 상권을 이용할 계획이다. 또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공공기관의 참여를 독려한다.

횡성군은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군정 방향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건의 사항, 정책 질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방향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소통 행정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횡성군 시니어 민간 외교사절 <느티나무 예술단>이 2025년 1월 필리핀 [2025 시눌룩 페스티벌 플라자 인디펜던시아] 기획공연에 참여한다. 한국 전통 궁중무 '화관무'와 시니어 라인댄스를 선보이며, 향후 횡성에서 국제교류 기획공연을 개최하여 해외 실버팀과의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눌룩 퍼레이드 관람을 통해 단원들의 문화적·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실버문화 발전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횡성군, 2025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2월까지 집중 모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5개 분야 13개 사업단 운영. 차상위계층 참여 연령 70세까지 확대.

횡성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정착 지원 위해 '횡성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18~45세 근로자 횡성군 전입 시 5년간 매월 20만원 지원. 3인 이상 가족 동반 전입 시 정착지원금 30만원 추가 지급. 대상 인원 70명,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공장등록 3년 이내 지역 제조업체 재직자.

횡성군은 2025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는다. 횡성읍 29개 리, 약 17,000명 주민이 대상이며, 1종 6만원, 2종 4만5천원, 3종 3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횡성실내체육관 현장 접수, 등기우편,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원도 횡성군 <느티나무 예술단>이 2025년 1월 필리핀 [2025 시눌룩 페스티벌 플라자 인디펜던시아] 기획공연에 참여한다. 한국 전통 궁중무 '화관무'와 시니어 라인댄스를 선보이며, 아시아 최대 퍼레이드인 시눌룩 퍼레이드 그랜드 파이널도 관람할 예정이다. 이는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세 번째 국제교류 공연으로, 향후 횡성에서 국제교류 기획공연을 개최하여 해외 실버팀 및 아마추어 공연단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