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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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지적재조사사업 '경계설정' 본격 착수…남산1지구, 옥계1지구 대상 토지 경계 확정

횡성군, 농촌협약사업 본격 추진... 서부생활권 442억 투입, 동부생활권 372억 잠정 확정

횡성군,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준공식 개최하며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도약 본격화. 259.8억 원 투입된 센터는 시험평가 장비 14종을 갖추고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의 기능 수행. 2030년까지 3,500억 원 투입,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조성. 1단계 연구·실증단지 조성 통해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생태계 구축. 투자선도지구 선정, 강원 라이즈 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 위기 극복 기대.

횡성군은 5월 21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횡성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하여 부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부부상 시상 및 다둥이 가정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횡성군이 농업인들을 위해 실시하는 2025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개월간 222개 마을, 1,039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를 넘어선 수치다. 교육은 농업기계 자가 정비 및 수리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횡성군은 20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횡성댐 방류 및 섬강 범람, 주택 침수 등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지반침하 상황까지 포함하여 실제 재난과 유사한 시나리오로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18개 기관, 약 250명이 참여하여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횡성군,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준공식 개최하며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도약 본격화. 259.8억 원 투입된 센터는 전기 특장차 제작 지원, 시험 평가 등의 기능 수행. 횡성군은 3,500억 원 규모의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조성을 3단계에 걸쳐 추진, 이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국립횡성숲체원, 가정의 달 맞이 양육가정·임신부부 캠프 진행… 숲놀이, 컬러테라피 등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유대감 강화

횡성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9월까지 방역 취약지역 중심으로 친환경 야간 이동 소독을 실시한다. 5개 방역소독반을 구성해 주 1~2회 일몰 직후 시가지, 주거 밀집 지역, 하천변 위주로 연무소독을 진행하며, 냄새, 연기, 유해 물질 발생이 적은 친환경 방식을 채택했다. 보건소는 주민들에게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제거하고 정화조 뚜껑을 밀폐하는 등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횡성군, 2025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 100대 공약 중 63건 완료, 이행률 63%로 전국 평균보다 10% 높아. 군민 참여 보장 및 소통 노력 인정받아.

횡성군, 어린이집 교직원 한마음 축제 성료... 스승의 날 맞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횡성군, 수돗물 안전성·품질 향상 논의…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