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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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노구문화제추진위원회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6회 태종노구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로 1일 오후 7시, 각림건강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한여름밤의 꿈'을 개최한다. 싱어송라이터 '수플X최힘찬', 가야금 연주자 '조선아', 국악·월드뮤직 그룹 '촘촘'팀이 출연하여 관객 참여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횡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0일 임직원 단합대회를 통해 보치아, 좌식배드민턴, 슐런 등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기 회장은 장애인스포츠의 가치 공유와 저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횡성군,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위한 '2025년 강원 행복일터 조성 사업' 참여 기업 모집. 8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휴게실, 화장실, 샤워실 등 근로자 복지 및 근로환경 개선 시설 개보수 비용 지원. 횡성군 소재 2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대상.

횡성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총 1,746필지, 2,487,310.9㎡)를 완료하여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디지털 지적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 활용 및 개발 기반을 조성했으며,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부과·지급 계획과 함께 향후 신규 사업지구 발굴 및 지적정보시스템 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 '2025년 상반기 청소년 대상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8명 중 3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 문화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횡성군 공근면 수백리 마을에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82㎡ 규모의 마을경로회관이 새롭게 준공되었다. 30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정운현 부의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경로당은 35년 이상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신축 경로회관은 어르신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역 예술인 지원 및 횡성복합아트센터 운영 안정화를 위해 12월까지 6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횡성 주소지 문화·예술단체 대상으로 대관 신청을 받으며, 개인 대관은 제한된다. 시범 운영을 통해 지역 맞춤 운영 방안 검토 및 예술인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365일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횡성'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8월 2일 안흥면에서 '문화가 있는 날-한우리시네마클럽' 개최. 무료 영화 상영, 아이싱 쿠키 만들기, 별빛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는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별빛행성' 프로젝트 병행 추진.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29일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역 사회복지기관단체장들과 '2025년 제2차 횡성사회복지기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주요 사업 공유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횡성읍 지정기탁 후원금 활용 복지사업 활성화 방안, 복지 취약계층 청장년 1인가구 발굴 위한 기관 간 연계 협조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횡성군보건소는 9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 44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정 의료 행위 예방과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진행되며, 무면허 의료 행위 금지, 마약류 관리, 의약품 유통질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횡성군, 지역 특산물 활용한 프리미엄 토마토 주스 '횡성깜놀' 출시. 비가열 초고압 살균 처리 기술 적용으로 신선한 맛과 영양 유지. 지역 농가, 농업기술센터, 음료업체, 농협 등 협력하여 생산부터 유통까지 상생 모델 구축.

국립횡성숲체원, 8월 2~3일, 9~10일 횡성 산촌마을서 '가족 치유캠프' 운영. 횡성호숫길, 전통시장 탐방, 계곡 피크닉,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로망스투어와 협력,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