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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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남산리, 옥계리 마을 안길 등 도로 정비를 완료하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토지 경계 명확화로 도로 정비가 가능해져 통행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재산권 행사 제약 해소, 마을 인프라 수준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횡성군,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청년센터 8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나만의 MBTI 향수 만들기', '자작나무 캠핑박스 제작' 등 실생활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 횡성군 거주 또는 직장 다니는 18~45세 청년 대상, 8월 26일과 28일 저녁 7시 진행.

횡성문화관광재단, ‘2025 횡성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키즈아트톡톡)’ 수료식 성료. 지역 초등학생 12명, 4주간의 교육 통해 전시해설 역량 키워. 9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직접 도슨트 활동 예정.

횡성군, 여름 휴가철 대비 물놀이 지역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 최선

횡성군 덕고마을과 노다지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엄지척 명품마을’에 선정되어 3년간 인증 자격과 함께 1,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덕고마을은 폐교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노다지마을은 가족 캠핑장을 운영하며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서 '제14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와~ 놀자! 둔내고랭지토마토랑!'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폭염 대책을 마련하여 관광객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국순당과 함께하는 전통주 빚기 체험, 토마토 모종 키우기 체험, 물총놀이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었으며, 대규모 토마토 풀장 이벤트, 미스트 분사기 설치, 어린이 물놀이장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립횡성숲체원, 8월부터 10월까지 횡성 산림치유 트레킹 캠프 운영. 트레킹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지역 특산물 도시락 체험 등 제공.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지역 상생 도모.

횡성군은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를 통해 2025년 1학기 지역 대학생 419명에게 약 9억 원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3년부터 본인 부담금 최대 300만 원까지 전액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대되었으며, 지난 5년간 약 3,300명에게 52억 원 이상의 등록금을 지원해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고 있다.

횡성군 자율방재단, 폭염 속 스마트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활동 실시. 4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여 읍·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청소와 위생 정비를 진행. 고령자 및 노약자 등 취약계층 이용률이 높은 스마트 버스정류장의 정기적인 관리와 청결 유지에 힘쓸 계획.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일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함성'의 일환으로 진로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멘토, 멘티 등 39명이 참여한 이번 체험은 연세대 캠퍼스 견학 및 방탈출 카페 체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횡성군보건소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 325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건강생활실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횡성군, 9개 읍·면 전체 '건강플러스 마을' 설치 완료.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 사업 본격화. 횡성읍 건강위원회 발대식 개최, 건강위원 위촉, 선언문 낭독, 현판 제막식 진행. 건강생활실천 구호 제창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의지 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