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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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24억 6,900만 원 확보로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 고랭지 토마토 경쟁력 강화 및 농업 혁신 기대

횡성군보건소는 24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감염병 예방 정보가 부족한 장애인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실천 교육을 통해 감염병 발생과 집단 확산을 예방하고, ‘손씻기뷰’를 활용해 중증장애인들에게 올바른 손씻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횡성군은 24일 측량사·건축사 30여 개 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원 처리 속도 향상 방안 및 인허가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측량·건축설계사무소와의 협업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제12회 횡성더덕축제가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호우 속에서도 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더덕캐기 체험, 황금더덕찾기, 더덕 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2회 전국밴드 경연대회를 통해 젊은 층 관객 유입 효과를 거두었다.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는 '라이즈(RISE)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혁신과 발전을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골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 산업 확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령화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횡성군은 사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보육교직원 1,500여 명이 참여한 '제22회 강원어린이집 한마음대회'가 횡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육 유공자 포상, 장학금 전달,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은 23일 우천면문화체육센터에서 '제12회 우천면 어르신 효잔치'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700여 명에게 감사를 전했다. 횡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여 축하공연과 오찬을 제공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3일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사업 2차년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노인(치매), 정신장애인 등 고위험군 대상 통합돌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기반 촘촘한 돌봄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2023년부터 추진된 해당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84건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향후 돌봄지원법 시행에 앞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횡성군, 안흥면도 102호선 2.67km 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 완료. 71억 원 투입, 폭 7m 왕복 2차선으로 확장. 겨울철 빙판길 사고 위험 감소 및 농축산물 수송 원활화 기대. 송한리 본 마을까지 1.2km 추가 확장 공사도 2027년 완공 목표로 추진 중.

횡성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횡성군 지속가능발전 비전도출 공론회’를 개최하여 지역 대표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횡성군의 지속가능발전 핵심 비전, 4대 전략, 17개 세부목표 등을 논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 마련에 힘썼다. 횡성군은 공론회 의견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중장기 지속가능발전 계획을 확정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정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는 22일 서원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60여 명과 함께 ‘세 번째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원면민과 새마을문고가 5개월간 준비한 마당극 ‘뺑덕, 횡성에 오다’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횡성군 보건소는 2년간 환경개선 지원을 받은 19개 식품·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지원된 환경개선 부분의 계획 일치 여부, 2년 이상 영업 유지 여부, 시설·설비의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이며, 위반 시 보조금 환수 등 행정조치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