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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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1%로 인하한다. 또한, 임대료 납부 유예 및 연체료 감면 혜택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영농형 태양광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지에서 농작물 재배와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횡성군을 영농형 태양광 선도 지자체로 만드는 발판이 될 것이다.

30일 횡성군 공근면에서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을 위한 중간설계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지난 5월 국가보훈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이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가보훈부는 주민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횡성군은 개원 시기에 맞춰 도로, 교통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이 29일 군청에서 김명기 군수를 비롯한 고위공직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규정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김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문화를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횡성군이 2024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횡성군은 생애주기별 구강보건 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주민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횡성군 봉명리 고라데이마을이 주민 주도형 지속가능한 디자인으로 「2025 농산어촌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산촌활력특화사업과 연계하여 치유·돌봄·관광이 결합된 산촌형 사회서비스 모델을 실험하는 등 마을의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군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간의 이 중장기 계획은 '일취월장 횡성'을 비전으로, 안정적 정주환경 구축, 활력 넘치는 경제, 생활SOC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군은 공청회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할 방침이다.

횡성군이 ㈜아그리코어·농업법인 아그리원과 400억 원 규모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및 스마트팜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천면 일대에 스마트팜과 APC센터가 건립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농가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호대학교 이모빌리티과가 환경부의 '2025년 전기차 폐배터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폐배터리를 교육 및 연구에 무상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횡성군 이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을 확대하며 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9월 27일 횡성한우체험관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아트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이 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향유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1388 청소년 전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9세~24세 청소년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횡성군, 2025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최우수 시군 선정! 한우 최대 사육지역임에도 전염병 발생 Zero, 선제적 방역 활동으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