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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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30일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합동 준공식을 개최하며 횡성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구축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KCL, UTAC코리아 간 글로벌 검증단지 구축 업무협약도 체결되어, 유럽 인증과 연계한 기술 컨설팅으로 국내 미래차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전망이다. 총 571억 원 이상이 투입된 두 센터는 배터리 안전성, 전자파 적합성, 주행 테스트 등 통합 성능 평가체계를 갖추고 향후 자율주행 종합 평가 단지로 발전할 계획이다.

횡성군보건소가 11월 6일까지 관내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약물 오남용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투약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횡성군은 28일,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자립형 편의점 '씨스페이스 둔내역점'을 개관했다. 횡성시니어클럽 제10호점인 이곳은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횡성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노인 일자리 발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자체 주도로는 전국 최초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차 정비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횡성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창업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창업 기본 지식, 자원 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 창업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이 27일부터 이틀간 신규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교육과 더불어 군수와의 소통 간담회, 팀빌딩 활동 등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 '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약 3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우(牛)아한 휴식'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드론아트쇼, 라이트쇼 등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프로그램과 가족 친화적 공간 확대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축제'로 호평받았다. 축제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36억 원, 지역경제 간접효과는 2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서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횡성교육지원청이 횡성군 등과 협력하여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상생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박 2일간 수도권 20가족을 초청하는 '횡성 농어촌유학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횡성 지역 초등학교와 교육·문화 인프라를 체험하며, 사전 모집부터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횡성군 365채움관에서 2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이 열린다.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창작시 등 총 6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배움의 열정과 성취의 감동을 전한다.

횡성군이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야즈정과의 결연 20주년을 맞아 야즈정 대표단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 도시는 기념현판 제막식 등을 통해 지난 20년간의 교류 성과를 되새기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약속했으며, 횡성군은 오는 10월 야즈정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횡성군보건소가 23일 횡성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횡성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푸드트럭 자활사업단 '낭만상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횡성군으로부터 무상 양여받은 트럭을 개조한 '낭만상회'는 현재 2명의 자활참여자가 운영 중이며,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해 4분기 매출 1,400만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자활기업으로의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