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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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송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5년 시군 역량강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촌지역 활동가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8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기반 협력체계 마련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횡성군은 주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횡성군지회는 20일 둔내태성문화회관에서 '제3회 횡성군 지체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협회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향후 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약 200명의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등이 이루어졌다.

횡성군이 반려동물의 체계적인 보호 및 관리를 위해 추진해온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11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하며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관내 최초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조성했으며, 총 22억 원을 투입해 9,995㎡ 부지에 연면적 655.95㎡ 규모로 건립되었다. 센터는 입양상담실, 교육실, 운동장, 진료실, 회복실, 이미용실, 보호실, 놀이관찰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유실·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 건강관리, 입양 연계 등 공공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시범운영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횡성숲체원이 횡성군 청태·태기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캠프는 숲길 걷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심신 건강 회복과 재충전을 돕는다.

횡성군청 가족복지과 이용규 팀장이 제16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으로 재선출되어 2028년까지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 팀장은 다수의 사회복지 관련 직책을 역임했으며, 횡성군에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는 국민들의 마음속 불을 끄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행복과 권익 향상을 통해 인간 존중 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횡성군이 58명의 청년이 참여한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창업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특히 심리 회복, 취업 역량 강화, 창업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이 제공되었으며,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활성화되었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삶 설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횡성군이 2025년 2차 군용기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19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12월 10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릉솔향수목원 숲체험, 녹색도시체험센터 메타버스 체험 등이 포함된다. 신청 인원 초과 시 소음대책지역 등급 및 연장자 순으로 선정한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변화된 입시 환경 분석, 선배 학습 노하우,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맞춤형 대입 로드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 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횡성군지부와 횡성양봉연구회가 연말을 맞아 1회용 스틱 벌꿀 1만 8천 개(1,440만 원 상당)를 횡성군청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관내 한부모가정,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려운 양봉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오비맥주 원주지점, 중부소방, 동횡성농협 미니오이공선출하회, 그린환경이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총 7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환경 문제 해결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694억 원을 투입하는 '횡성군 친환경에너지복합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폐비닐 자원순환, 주민 복지 증진을 핵심 가치로 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과 공공 열분해시설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치유센터, 아열대식물관 등을 조성하여 환경 기반 시설을 지역 복지와 문화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17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아동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