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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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가축분뇨 퇴액비 살포 전 필수 절차로, 환경오염 방지 및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검사는 부숙 단계 판정 및 중금속, 염분 함량 분석을 포함하며, 관련 법규에 따라 신고 및 허가 대상 농가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농가는 퇴비 더미에서 고르게 시료를 채취하여 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횡성마을교육공동체 온정마을학교가 지역주민 화합과 학생 자긍심 고취를 위한 '마을배움터 돌봄·성장공유회'를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 중이다.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마을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참여형 부스, 마을 연계 수업, 전시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6년 기획 중인 '마을안학교'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행사 수익금은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2025년 제2회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열고 4대 목표, 8대 영역, 83개 사업의 연간 자체평가 결과를 보고하며, 2027년 WHO 상위 인증 획득을 목표로 정책 체계 구축 및 주민 참여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국립횡성숲체원과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이 국민 산림복지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 서비스 기획·운영 및 참여자 모집·홍보를 진행하며, 수도권 접근성이 좋은 국립횡성숲체원은 인천교구와 함께 산림복지 서비스 다각화에 힘쓸 예정이다.

횡성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와 자조모임 '횡성스타'가 개소 7주년을 기념하여 12월 1일부터 5일까지 횡성군청에서 제3회 자조모임 미술전시회 및 제6회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센터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회화, 도예, 공예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장애 당사자들이 전시 기획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의 의미를 더했다.

횡성군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제4회 공직자 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조영태 교수가 '인구학으로 정해진 미래, 좌절 대신 희망을 열어라'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에 기반한 미래 행정 전략을 강연하며, 공직자들이 인구학적 관점을 행정에 접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횡성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군정 정책 기획 및 실행 과정에서 인구 기반 시각을 강화하고 지역 주도형 정책 개발과 미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횡성군이 고립·은둔 청장년 취약가구를 위한 사회관계망 프로그램 「손에 손잡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자신감과 소속감 회복을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도록 돕고 있다.

횡성군 청년센터가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방향제 제작,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세부터 45세까지 횡성군 거주 및 직장 재직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일부터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최현식 과학영농팀장이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한 '2025년 동오 농업과학기술인상(기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 팀장은 지속가능한 횡성 농업 발전을 위해 신기술 보급, 기술 개발, 현장 애로기술 지원 등에 힘써왔으며, 특히 친환경·저탄소 농업 실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횡성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여러 단체와 기업이 동참하며 총 8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강림면 생활개선회, 태기측량, 선진아이앤디(주), 횡성군 생활개선회가 각각 100만 원, 300만 원, 300만 원, 100만 원을 횡성군청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횡성군에서 제11회 지역아동센터 연합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아동 공연, 협력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150명의 참석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명기 군수는 아동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국립횡성숲체원과 서울특별시 밈센터가 경계선지능인 가족 및 청년을 위한 산림교육·치유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맞춤형 산림 프로그램 운영과 참가자 모집, 홍보 강화를 통해 경계선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지원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