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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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읍하4리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구리고개 우리마을 사진전 - 힙한 할매, 할배들의 패션 화보전'을 개최한다. 지역 청년 활동가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패션 화보를 제작했으며, 세대 융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 문화·체육·관광 진흥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웰니스 관광 연계, 지역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뮤지컬 관람, 미술 전시회 관람 등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체험 감성+(더하기)'를 진행하여 정서적 성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

횡성군 갑천호수길 사진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서울 올림픽대로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홍보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횡성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 증대를 목표로 한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중·고등학생 893명을 대상으로 연극을 활용한 특별 강연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공감과 소통을 증진하고 진로 성찰 기회를 제공했다.

횡성군이 '제7기 아동권리원정대' 정책제언 간담회와 활동 수료식을 개최하고, 아동들이 제안한 정책 의견을 수렴했다. 아동들은 발달권, 보호권, 환경권 분야에서 보행 시간 확보, 안전 시설 보완, 분리수거 체계화, 담배꽁초 감소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횡성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안된 의견을 검토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8일 장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단체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향후 이를 바탕으로 장애친화도시 정책 및 사업을 수립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골절, 농약중독 등 특화된 항목을 포함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자부담 비용까지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관련 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횡성군이 강원특별자치도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민원 서비스 강화, 민원 담당자 보호, 법정 민원 처리 기간 준수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임산부 배려창구 운영, 복합민원 원스톱 심의회 운영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우천초등학교와 성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재가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연탄 난방 지원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알뜰장터 운영 수입금으로 마련한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횡성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소 협업을 통한 통합돌봄 선순환 구축 사례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횡성군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주민을 위해 방문진료 자원을 확충하고 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등 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횡성군보건소가 공공청사, 체육시설, 도시공원 등 2,240곳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정·관리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금연 안내표지 설치, 흡연실 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등을 확인하며,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와 금연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