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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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인 655개 축산농가 중 226개 축산농가에 대하여 적법화를 완료했다. 나머지 400여개 축산농가도 현재 건축설계를 진행 중인 만큼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 운영지침에서 정한 9월 24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할 필요 없이 적법화를 조속히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축사가 구거·도로·하천 등 국유재산을 침범해 협의가 필요한 29개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9월24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행계획서에는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현황, 측량 진행 계획, 위반사항에 대한 해소방안, 적법화 가능 시기, 가축분뇨 적정 처리방안 및 처리계획, 악취 저감 방안 및 계획 등의 내용이 기재되어야 한다. 횡성군은 농가별로 제출된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평가해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오는 9월 25일부터 최대 1년까지 부여하게 된다. 지난해 4월부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축산지원과 무허가 축사 적법화T/F팀은 적법화 과정에 필요한 측...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운현)은 3월 29일 14시 횡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횡성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횡성군자원봉사센터 2차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신규로 위촉된 8명의 운영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8년 횡성군 자원봉사의 활성화를 위한 운영위원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장을 마련했다. 정운현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에 참여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익월부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릴레이 및 노블레스 오블리주 활동, 가족봉사활동, 행복나눔 빨래터사업, 전문자원봉사자 육성교육 등 많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횡성군은 오는 21일 웰리힐리파크 골드홀에서 해외 바이어를 군으로 직접 초청해 횡성우수제품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2015년부터 시작된 가공식품 해외수출 4년차를 맞아 해외 수출 개척단 운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다각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출 상담회에는 1977년 설립돼 홍콩 내 수입 및 유통업계를 선도하는 윌슨그룹의 벤연 웡 회장을 비롯한 그룹계열사 사장 및 마케팅매니저 등 4명, 리전트크래프트 유한공사의 웡킹 왕 회장을 비롯한 마케팅 이사 3명 등 총 9명의 수출전문 바이어가 방문한다. 군에서는 가공식품협회, 농협, 농·축산 관계자, 기업체 등 횡성에서 생산 및 가공된 제품으로 수출이 가능한 업체 중 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37개 업체가 참가해 횡성어사진미, 참기름, 들기름, 고추장, 더덕, 떡, 반찬류, 홍삼, 황태, 꿀, 유제품, 토마토, 배추, 선식, 양갱, 누룽지, 과즙, 차, 소세지, 스테이크, 찐빵, 건나물, 쌀...

횡성군은 1월 31일 14시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규제개혁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청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민생안정과 경제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이해 및 사례 발굴을 통해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이민창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2018년 새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 및 지방규제 네거티브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규제개혁 기본정책을 안내하고 네거티브 규제 시스템의 도입으로 탄력적인 규제 적용을 통해 규제 혁신을 이룬 우수사례 및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 발굴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횡성군은 “친환경 기업도시 수도권 횡성” 실현을 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규제개혁 현장 체감도 제고 및 새 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인 네거티브 규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신산업·서비스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옥환 기업유치지원과장은 “경제성장과 일자리...

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낮에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운영한다.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보건소 1층 금연상담실에서 운영된다.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6개월간 전문적인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일일 흡연량과 니코틴 의존도 평가,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 등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5만원 상당의 성공물품도 제공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금연클리닉 등록자 585명 중 38.5%가 금연에 성공해 금연클리닉이 금연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 보건소는 올해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생각을 담은 금연정책 발굴을 위한 마을건강토론회, 조례금연구역 확대 지정, 민·관 합동 금연구역 지도단속, 금연클리닉 운영,...

횡성군이 지역 일자리 및 투자를 창출하기 위한 각종 규제 해소에 적극 나선다. 군은 ‘2018 규제개혁 추진방향 및 계획’을 수립해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개혁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군의 올해 규제개혁은 국정과제 중심, 기업현장 중심, 군민소통 중심, 중앙부처 협업, 자치법규 정비, 인센티브 확대의 6대 추진방향을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현장체감형 지방규제 혁신에 중점을 두고, 혁신성장을 위한 지방규제 네거티브 확대 도입과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기존의 허용사항을 열거하고 다른 사항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포지티브 시스템에서, 금지사항을 열거하고 열거되지 않은 사항은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시스템에 발맞춰 지방규제개혁을 추진하며, 지방규제 네거티브 도입, 규제 샌드박스 대상사업 발굴, 기업인과의 간담회,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생활 속 규제개선 공모 등을 ...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는 26일 실내체육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지역새마을 활동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2017년 횡성군새마을운동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대회에서는 박진우 둔내면협의회장, 원선자 갑천면부녀회장, 장광숙 공근면문고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박원서 청일면협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1명이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단체 시상에서는 종합부문 최우수상에 둔내면새마을, 우수상에 우천면새마을, 갑천면새마을 등 16개의 단체가 수상했다. 횡성군새마을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전 새마을지도자가 힘을 모아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횡성을 위해 더욱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횡성군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함봉자)는 지난 24일 둔내면 독거어르신 행복소풍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둔내면 내 저소득 독거노인 40여분을 모시고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단양일대와 제천 한방엑스포를 돌아보는 행사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둔내면분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은“나이가 들어 거동하기도 어렵고 가을이 온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나와서 바깥바람을 쐬니 정말 행복하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맛있는 약초밥 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제천 한방엑스포에서 족욕 체험, 약초 체험 등을 하면서 “내년에도 꼭 다시 왔으면 좋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함봉자 위원장은 “집에만 계시던 독거 어르신들에게 나들이를 통해 기분전환과 작으나마 행복을 드린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함봉자)는 10월 30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붕 보수, 도배, 장판과 마루 보수, 생활기자재 정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규(51)씨는 청각2급 장애인으로 노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이 씨뿐만 아니라 노모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하기가 어려워 매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최근 지붕에 물이 새고, 벽지와 장판이 노후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어 인근 이웃으로부터 많은 걱정을 가지게 하는 가구였다. 둔내면 분과원들은 “열심히 살려고 하나 건강 문제로 어렵게 살고 있어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나 힘드실지 너무나 안타까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뜻을 모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는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