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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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면(면장 이달환)에서는 우항1리 먹거리단지내 우천면민을 위해 열린무대 조성을 즈음하여 9월 6일 저년 7시부터 ‘가을밤의 힐링무대 우천면민 열린마당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4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우천면 봄봄 어울림 음악회’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우천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민요, 섹소폰, 라인댄스 팀의 공연과, 클레식컬 크로스오버 앙상블 뮤지스, 팝페라가수 이한, 김영아전통예술단과 트로트가수 홍춘 등 전문뮤지션들이 함께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 콘서트는 체육회, 새마을회(남,녀),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우천면의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함께 행사를 지원하여 소통합 화합의 의미가 큰다고 할 수 있다. 이달환 우천면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쉼과 여유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야외무대를 활용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

횡성군은 23일 군청2층 회의실에서 횡성군 환경보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환경보전계획 수립 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협의회는 환경보전계획 수립시까지 운영되며, 이병한 횡성부군수를 의장으로 민간위원 4명, 공무원 8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하였다. 강원대학교 연구 용역을 통해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향후 10년간 사회·경제 부문과 공간계획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환경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보전계획은 물, 대기, 자연생태, 토양 등 분야별 환경영향 및 관리계획에 대한 공간환경 정보를 구축하고 환경여건의 변화에 따른 실현가능한 환경보전 대책 마련 등 향후 횡성군의 환경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환경보전계획 수립시 사항으로는 자연생태계의 관리‧보전 및 훼손된 자연생태계 복원, 체계적인 국토공간 관리 및 생태계 연계, 에너지 절약형 공간구조 개편 및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확대, 깨끗한 물 확보와 물 부족에 대비한 대응,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기오염물질 감...

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이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를 지향하는 제14회 횡성한우축제를 확정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에 들어간다. 제14회 횡성한우축제는 군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군민이 중심이 되고 군민이 즐거운 축제로 거듭난다. 구체적으로 초청만찬 폐지 등 군민이 주인공인 축제 환경 조성한다. 개·폐회식 간소화 및 메인 공연에 지역문화예술단체 참여를 유도한다. 또 군민정서 및 동심을 고려하여 품평회장과 테마목장 폐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본질 회복, 이에 따라 자문단을 운영하고 공청회 개최 및 교육 등 참여형 축제의 토대를 마련한다. 두번째로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을 도모한다. 행사장 내 유통 횡성한우에 대한 브랜드 강화, 횡성한우 공급은 생산자단체(농협, 축협, 횡성한우협동조합)에서 진행되며 판매는 관내 식육판매업소에서, 품질관리는 횡성군에서 하며 역할을 분담한다. 축제참여(부스...

횡성군(횡성군수 한규호)는 군 기획감사실 내에 공공분야 갑질을 뿌리뽑기 위한 ‘횡성군 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갑질 피해신고·지원 창구 확대, 내부 감찰 등을 통한 관리·감독 강화, 2차 피해 방지 등을 통해 사전예방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단계별 대책을 마련한다. 갑질 가해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벌, 징계, 인사조치 등 무관용의 원칙으로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관공서 내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원의 부당한 갑질을 겪은 군민은 누구나 국민신문고 및 국민콜 110, 군 홈페이지 내 ‘공직비리 익명 신고’방을 통해 신고·제보할 수 있다. 군청 내부직원 간 갑질의 경우도 ‘공직비리 익명 신고’방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는 기획감사실장을 센터장으로 신고·접수반, 감찰·조사반 2개 반으로 구성됬으며, 군는 접수된 건에 대해 심층 조사를 통해 범죄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할 방침이다.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7월 30일부터 8월 10일 2주간 지역내 초·중·고 장애아동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여름 계절학교 '내일로 가는 길'을 진행한다. 이번 계절학교는 '여가활동 찾기 프로젝트, 일상속 작은 쉼표'라는 주제로 드론 및 과학로봇 체험, 보드게임, 영화관람, 쿠킹 아트, 지역사회축제 참여, 박물관 견학 등 체험활동을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흥미·적성을 탐구하고, 일상적 스트레스 해소 및 문화적 소외감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백영선 관장은 "이번 계절학교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추억을 많이 만들기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아동청소년의 겨울과 여름방학기간 동안 가정내 방임을 예방하고, 기초학습능력 향상, 직업적성 탐구, 사회적응훈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횡성군은 국내 최초로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우천산단) 이모빌리티 산업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26일 14시에 횡성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횡성 우천산단에 추진하는 이모빌리티 산업특구는 우천산단 전체면적인 755,879.5㎡와 횡성역을 중심으로 치악산과 원주공항을 연결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전용도로 22,000m가 포함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이모빌리티 산업특구 추진은 횡성우천산단이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집적화된 특화단지로 조성되어 국내 최고의 신 성장산업 중심지로 부상이 예상된다. 우천산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도 출입국관리법, 도로교통법, 도로법, 건축법, 특허법 등의 여러 가지 규제 특례를 받게 되어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구지정과 함께 우천산단을 강원도를 대표하는 스마트 산업단지로 조성하여 국내 최고의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모빌리티 기업을 위한 강원이모빌리티 센터 건립, 이모빌리티 인증 인프라 구축 등이 가속화 될 것으로...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지원한 ‘숲속 아름다운 금혼식’이 23일 숲체원 무장애 데크로드에서 열렸다. 이번 금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최준기, 만79세), 신부(백창순, 만74세)는 둔내면에 거주하는 금슬 좋은 결혼 55년차 노부부다. 부부는 현재 횡성군에서 지원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며 마을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만 19세에 결혼을 했다는 백창순 어머니는 "웨딩드레스는 입어 볼 줄은 몰랐다"며, "평생 잊지 못할 결혼식을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사람들과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준기 아버지는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당신을 고생시킨 것 같아 미안하다. 함께 살아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살자"며 아내에게 감동의 편지를 보냈으며, "언제 이런 결혼식과 내 마음을 전달하는 기회가 있겠냐"며, 금혼식을 준비해 준 국립횡성숲체원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금혼식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신랑신부 입장을 시작으로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 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 횡성 명품브랜드 '횡성한우'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축산물/한우부문에서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이후 11년 연속 수상하게 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은 한국리서치의 소비자조사를 통해 각 부문별 제품 품질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평가가 이루어지며, 그 결과를 토대로 심사위원단의 최종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오는 19일 그랜드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이루어지며, 한규호 횡성군수, 임영식 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한상보 전국한우협회횡성군지부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횡성군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2009년부터 횡성한우 품질인증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이 전국 어디서나 횡성한우 여부를 확인하고 믿고 구입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소 도체 등급기준 개편에 따른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축산경제연구원, 한경대학교 협력으로...

횡성군은 횡성한우 부산물 브랜드 ‘별우별미’를 이용해 소비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방법을 수록한 ‘별우별미 레시피북’을 이달 출간한다. ‘별우별미’는 한우의 특별한 부위를 최고급 별미를 느낄 수 있는 고품격 횡성한우 부산물 가공식품 브랜드로, 횡성KC식육처리센터에서 곱창, 막창, 대창, 양 등의 한우 부산물을 소비자들이 살짝 헹구어 바로 사용하면 되도록 깨끗하게 손질한 상태로 진공팩에 포장 판매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한우개체이력번호표시(부산물)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제작된 별우별미 레시피북에는 모츠나베, 대창 전복스테이크, 곱창 감바스, 양삼계탕, 양육개장 등 5가지 사계절 보양식과 막창볶음, 대창 막창꼬지, 대창 김치찌개, 곱창숙주볶음, 데리야키 모둠 내장 덮밥 등 집에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5가지 일상식 요리 방법 및 요리팁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레시피뿐만 아니라 별우별미에 대한 소개와 장점, 구입처 등이 ...

지난 9일 강원도 횡성로타리클럽(회장 신흥순)과 횡성빛고을로타리클럽(회장 이상순)은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쌀 1,200kg을 전달했다.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던 신흥순, 이상순 회장은 지난 5일 진행된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한을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쓰기로 결심했다. 신흥순, 이상순 회장은 "좋은 날 많은 분들의 축하로 모은 1,200kg의 쌀이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이 마음 그대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영선 관장은 "전달해주신 쌀은 축하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따뜻한 마음이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날 전달된 백미 1,200kg는 장애인 무료급식소 및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재가장애인 가정에 ...

횡성군은 예비성년으로 첫 발을 내딛는 청소년에게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카드를 6월 25일부터 교부한다. 축하카드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횡성군을 상징하는 심볼마크, 마스코트 한우리, 군목, 군화, 군조, 4대 축제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 17세 도래자가 최초로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하면,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카드를 함께 동봉하여 교부하게 된다. 군은 올해 말까지 500여명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한 후 호응이 좋으면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신청은 만 17세가 되는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가능하며,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에 한하여 관내 모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홍용표 허가민원과장은 "생애 첫 주민등록증 축하카드를 통하여 작지만 소중한 감동 행정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 극대화에 기여하고, 횡성군민으로써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을 대표하는 ‘횡성한우’가 “4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을 수상한다.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자리로, 소비자로부터 오랜 세월 동안 사랑을 받고 신뢰를 얻은 제품이나 지역특산품에 대하여 11개 항목의 심사를 거쳐 대상을 선정해 ‘한국명품이 세계명품’임을 증명한다는데 의의를 둔다. 시상식은 6월 21일 오후 5시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진행되며, 신동섭 축산지원과장을 비롯해 축산분야 관계자 일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기본에 충실한 축산환경’을 추구함으로써, 1995년부터 지난 23년간 약 1,000억 원의 투자로 횡성한우가 10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한우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 왔다. 올해도 2020년까지 진행되는 소 도체 등급기준 개편에 발맞춰 3억3천만 원을 투자해 횡성한우 고품질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