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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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제천·밀양·서울고시원 화재 이후로 높아진 국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반영해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화재대피 시범 훈련을 종합보건복지타운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화재대피 훈련으로 공공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직장민방위대가 편성된 직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실시되었으며, 횡성군은 종합보건복지타운을 시범훈련 시설로 지정해 실전과 같은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 당일 오후 14시 정각에 건물 외부에 연막통을 피워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화재경보 발령 후 즉시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직원 및 이용자 100여명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였고, 뒤이어 횡성소방서 펌프차와 구급차가 출동하여 화재 초동진압 및 긴급환자이송 등 실제를 방불케 하는 훈련이 전개되었다. 훈련 종료 후에는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과 완강기사용법 등 생활안전 교육도 실시하였다. 김선경 안전건설과장은 “화재는 골든타임 내 초동진화 및 신속한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실전 ...

횡성 관내 카페가 공연과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12월까지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카페, 식당 등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접목하는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를 추진한다.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는 지난 11월 9일과 10일 각각 횡성읍에 위치한 메이드카페, 커피베이에서 횡성클래식기타합주단의 공연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또한 지난 12일부터 갑천면에 위치한 둥이네체험관광공원&둥이네카페에서 횡성군민인 이광수 씨의 도자기·수석 전시와 이정화 씨의 회화 전시가 시작돼 주목받고 있다.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는 공연장과 전시장 위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주민들이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카페·식당과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연계해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나아가 지역 상권에도 생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횡성문화재단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

횡성군은 21일(수) 오후 4시 군수실에서 ㈜에어텍(대표 김재철)과 '날씨정보 기반 스마트 축산농가 의사결정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2015년 강원지방기상청과 '횡성한우 발전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우사육 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 강원도 민간 기상사업자 1호인 주식회사 에어텍과 '횡성한우사업 발전 기후변화 대응 연구개발' 용역을 실시하여 날씨정보를 기반으로 한 축사관리 솔루션을 시범 적용해 보고 그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에어텍은 기상청 공모사업인 '미래유망 민간기상 서비스 성장기술 개발' 과제로 선정되어 5억원을 정부출연금을 확보하였다. 양 기관은 사업추진 TFT을 구성하여 시범농가 운영 및 컨설팅 실시, 빅테이터 구성 및 분석을 통한 플랫폼 개발 등 향후 2020년까지 한우농가에 보급 가능한 상용화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이 지난 2017년 제12회 대한민국 기상산...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육성을 위해 11월 14일 강원도청 2층 본관 소회의실에서 횡성군(군수 한규호), 이모빌리티 연구조합 및 한국전기상용차융합협동조합(이사장 송신근)과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모빌리티는 전력기반의 이동수단을 통칭하는 것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자율주행, 공유자동차, Personal Mobility(개인 단거리 이동수단) 등 미래 이동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산업으로, 강원도는 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이모빌리티를 강원도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횡성군 우천산업단지를 이모빌리티 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으로 강원도와 횡성군은 이모빌리티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각 조합은 조합사의 안정적인 투자, 이전,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각 협약기관은 협약내용을 추진하기 위해 실무 협의회를 구성...

오는 9일(금)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강림면 강림리 전찬수(57세)씨는 대통령표창을, 우천면 우항리 김명수(42세)씨는 국무총리표창을, 횡성군 농업지원과 최문수(43세) 주무관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대상자들은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농가 소득안정 등 농업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 노력한 점이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횡성군은 올해 농업인의 날 행사에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로부터 7개의 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농업군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한재수)에서는 지난 31일(수)부터 5주간 수납전문가(2급) 양성과정 교육이 19명의 교육생으로 진행된다. 이번교육을 통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재활용품을 이용해 수납도구를 만들고, 어느 가정이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하여 협소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정리수납'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과 사무 공간 구성을 위해 물건과 공간을 정리하는 활동이다. 물건을 찾기 쉽게 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효과적인 재배치를 통해 공간을 절약하고 주거의 편리함을 높이자는 게 목적이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정리수납전문가는 물건과 공간을 정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5년 정부가 육성하고 지원하는 신직업으로 선정되어 같은 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전문 직업으로 등재되었을 만큼 전문성을 갖췄다며, 주부의 강점을 살린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횡성군은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중인 특별교통 수단을 확대한다. 2014년 12월부터 시행된 횡성군 특별교통수단은 횡성군장애인협회(회장 천성덕)에 위탁하고 휠체어 탑승 설비가 장착된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4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1급, 2급 및 3급 뇌병변 장애인과 노인장기요양 1~3등급,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이며, 평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12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10월부터는 이외의 시간에도 사전예약 시 이용 가능하도록 24시간 상시운영으로 확대했다. 횡성군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이용범위를 확대하는 등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운전원 증원을 완료하고, 11월에 특별교통수단(휠체어리프트 차량) 1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 이용인원 : (2016년) 8,056명 (2017년) 11,482명 (2018.9) 11,345명 이상돈 교통행정담당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

횡성군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원성필)에서는 2018년 10월부터 치아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소화기 질병 등 몸이 불편하여 일반식사를 통한 영양섭취가 어려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애(愛)드림 영양선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애(愛)드림 영양선식지원사업'은 지역 내 복지문제를 발굴.지원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7년 7월 구성된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5개월간 매주 1회 8가구를 선정 방문하여 선식,곰탕, 두유, 제철과일 등 영양선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소외된 계층의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찾아가서, 제공하는 우천면 맞춤형 방문복지서비스이다. 이번 사업은 우천면에 치아기능이 상실되어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못해 영양결핍 우려가 있으나, 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이 없어 고민하던 중 201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공모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신청선정되어 370만원의 사업비를 배분받아 5개월간 우천면 지역특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牛리스타 이야기' 횡성한우체험관이 육가공체험, 전시관, 한우놀이 체험실을 횡성한우축제 기간내 시범 운영한다. 지난 5월 착공한 횡성한우체험관은 횡성군 횡성읍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최고의 횡성한우를 가까이서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 1층에서는 글로벌 최고의 횡성한우 마스코트인 '한우리'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육가공 체험장 및 공예품 판매전시장이 운영된다. 2층에서는 횡성한우 역사와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는 한우스토리텔링관이 운영된다. 3층에서는 횡성한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우놀이체험공간에서 한우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횡성한우축제기간인 5일간 시범 운영하는 육가공체험장에서는 1일 3회(10:30, 14:00, 15:30)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 후 떡갈비 체험을 할 수 있다. 2층과 3층의 한우스토리텔링관과 한우놀이체험공간은 시범운영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보강하고 예약 및 결재시스템 등...

횡성군은 현재 운영중인 소각시설의 사용연한 도래 및 노후화에 따라 횡성읍 학곡리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내에 1일 48톤의 소각능력을 갖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군은 총209억원을 투입하여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중인 소각시설은 1일 28.8톤의 처리용량의 소각시설로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가연성폐기물을 소각처리 하고 있으나 용량 부족 및 노후로 인하여 가연성페기물 전량 소각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박용선 청정환경사업소장은 “신규 소각시설이 준공되면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경식)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지역에서 게릴라 푸드트럭을 이용하여 횡성팥과 안흥찐빵축제 홍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역 중 많은 직장인 및 대학생 밀집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게릴라 푸드트럭 홍보 행사는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로서 횡성팥을 이용한 안흥찐빵의 우수성과 10월 12일부터 14일 사흘동안 안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안흥찐빵축제를 현장에서 홍보하게 된다. 행사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과 대학생들이 많이 활동하는 홍익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근처 거리이며, 생동감 있는 홍보를 위해 찐빵 제조 집기류를 푸트드럭에 설치하여 찐빵협회 회원들과 축제 관련 단체장 3명이 매일 자발적으로 홍보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가 가능한 직장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에서 안흥찐빵 무료시식 및 안흥찐빵 홍보용 룰렛 돌림판 당첨자에게 안흥찐빵인형...

횡성군이 민선 4~6기 농업지원정책의 분석·점검을 토대로 농촌의 당면 과제 해소와 안정된 농업소득 기반 마련에 역량을 집중키로 한 가운데 이를 위한 민선7기 농업정책 비전을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 만들기'로 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민선4기가 시작되던 2006년 횡성군의 만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의 19.3%, 민선7기로 넘어가는 2017년 말에는 26%에 달하며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는 등 지속적인 농업인 감소 현상을 겪어왔다. 민선4기부터 횡성군의 농업지원책을 살펴보면 민선4기에는 고랭지 시설원예 정착, 농업생산자재 지원 확대, 6대 명품 선정 등 특화작목의 생산여건을 조성하는 농업정책 추진 해 농업 소득기반을 조성하는 시기였다. 이어서 민선6기는 고령자 등 사회적 취약자에 대한 농가소득 보전과 맞춤형 농업 지원 확대는 물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등 우리군 농산물 유통기반 조성에 많은 부분 투자하며 소득안정의 시기였다. 이런 가운데 최근 농촌지역 대부분이 고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