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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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장신상)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1인 미디어를 활용한 문화·행사 기획운영전문가 및 미디어커머스전문가 양성을 위한 청년 창직·창업 프로젝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기관인 (사)스타트업미래포럼은 지난 7월 1일 웰리힐리파크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12월 말까지 집중교육을 비롯해 단체 코칭, 1:1 맞춤형 컨설팅 등 1인미디어를 활용한 미디어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횡성군 관내 청년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1인 미디어를 활용한 창직·창업, 문화예술창업 및 문화예술단체 운영기법 창업교육, 지역 문화콘텐츠 기획, 창업성공을 부르는 SNS 마케팅 실전 전략 등의 이론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 과정이다.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일자리창출에 힘써오고 있다...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횡성문화원 1층 발표회장에서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횡성 이모빌리티복합단지 지구단위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횡성 이모빌리티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횡성읍 묵계리에 조성 중인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 그 주변 지역을 포함한 약 650천㎡ 규모의 부지에 공공기관 용지, 주거 용지 등을 조성하고, 테마파크 등의 추진 내용을 담은 횡성군 최대종합개발사업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횡성군민 전체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용역 추진 방향, 향후 추진 일정을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또한 군은 향후 주민설명회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큰 기회로 삼아, 주민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 계획...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횡성읍 궁천리 유적 발굴 현장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횡성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다. 횡성읍 궁천리 발굴 현장은 한우 축사 증축을 위해 민원인이 개발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발굴조사는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있으며, 조사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문화유산연구원에서 현재 구제발굴(발굴조사비를 감당할 수 없는 개인에게 도움을 주는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선사시대 주거지 유적 6기가 발견되었으며 반달돌칼, 방추차, 철도자, 석재 구들시설 등 다수 유물이 출토되었다. 오는 13일 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으로, 이번 유적 발굴 현장 민간공개는 횡성 선사시대 유적의 발굴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프로그램 참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한 축소하는 한편...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2021년 주거안정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주거안정정책은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강원도형 수선유지급여사업,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예산 5억 6천만원을 투입하여 109가구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수선유지급여지원’은 기준중위소득 45% 이하인 주거급여 수급자 중 집을 소유한 가구에 대해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LH에 위탁하여 추진한다. 48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1가구당 최대 1,241만원까지 지원한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농촌 저소득 등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액이하인 가구에 해당되며, 9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380만원씩 지원한다. ‘강원도형 수선...

횡성군 서원면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외로움공감단 베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원면은 이날 열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베프 간담회를 시작으로 외로움 계층 발굴조사, 특화사업 개발, 추진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회장을 단장(원용석)과 베프 수료자 9명이 3인 1조로 3개조를 편성, 1개 리(里)를 표본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토대로 외로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표본을 추출해 대상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개발, 자조모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센터장 신상훈)는 횡성군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참깨·들깨 우량종자를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사전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종자공급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참깨‧들깨를 횡성의 새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자 신품종 신기술 보급을 자체사업으로 추진한 이래, 매년 다수확 우량종자를 관내 농가에 공급해 오고 있다. 이번 종자공급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하여 대상농가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배정번호만 알려주면 1분 내에 수령이 가능하고 타 농가와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사전에 보급종자를 개별포장하고 대상농가에 번호를 배정하여 통지하였다. 올해 종자를 신청한 농가는 총 579농가에 211ha규모이며, 참깨 45ha, 들깨 166ha로 집계되었다. 센터는 종자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난해 채종포(종자생산밭)를 조성하여 발아율 98% 이상의 우수한 품질의 종자를 확보하였다. 이번에 공급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주3회 하루 2시간씩 내부직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일대일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와 함께 나누는 대화’라는 뜻의 ‘티톡(Tea-Talk)’은 하위직급 직원이 근무 중에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원장이 직접 듣고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현 원장은 지난 1월부터 티톡을 추진한 뒤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티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원장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티톡을 통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직원 한명한명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소통행정의 시작”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유로운 소통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및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멘토단을 선정하고 1대1 맞춤 멘토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26일, 귀농귀촌 멘토 위촉식을 갖고 과수‧원예 분야, 특용작물 분야, 주민화합분야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호흡하고 있는 성공정착 귀농귀촌인 10명을 멘토로 선정해 위촉장을 수여한다. 귀농귀촌 멘토단은 귀농귀촌인의 정착 초기 어려움을 공감하고 귀농준비, 농사방법, 농촌생활, 지역주민과의 화합 등 귀농귀촌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게 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 귀농귀촌 멘토단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새내기 귀농귀촌인에게 바른 길잡이가 되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 멘토서비스를 희망하는 도시민 및 새내기 귀농귀촌인은 횡성군귀농귀촌지원센터(340-2386~2388)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군(군수 장신상)이 2015년부터 연평균 1,000명의 귀농‧귀촌인이 횡성으로 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자료에 따르면 귀농‧귀촌 전입자가 2012년부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6년 동안 전입자 수가 연평균 1,000명을 훌쩍 넘으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2012년부터 2020년 말까지 횡성군 귀농‧귀촌 인구는 10,000여 명에 이른다. 횡성군의 귀농‧귀촌인 증가의 배경은 편리한 교통과 높은 도시 접근성, 교육‧건강‧문화 등 잘 갖춰진 사회적 기반, 2016년부터 추진하는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에 따른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억9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과 더불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 정착과 화합을 돕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귀농‧귀촌을 ...

횡성청년회의소(회장 김민수)에서 14일 횡성군드림스타트를 찾아, 횡성군 저소득 아동에게 배부해 달라며, 식품꾸러미 40세트(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민수 횡성청년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강원콘텐츠코리아랩에서 주최한 '2020 강원 콘텐츠 키트 제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만화·캐릭터·음악·게임 등 순수 콘텐츠 및 융복합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기반으로 한 실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제작부문 최우수상(1건),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2건)을 수상했다. 제작부문 최우수상 수상작품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실내형 숲해설 ‘숲드림카드’이다. 숲드림카드는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안 주임의 출품작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이 어려운 상황에 비대면형 숲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야기카드를 통해 숲에 대해 알아보고, 카드놀이를 하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아이디어 부문 우수작품에는 강원 캐릭터와 함께 옛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종합놀이 선물세트’, 멸종위기 생물에 대한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화재 등 재난예방관리 우수사업장에 부여하는 '공간안전인증'을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이다. 횡성숲체원은 안전경영시스템, 소방안전, 방화시설, 위험물안전시설, 기계·전기·가스안전, 피난시설, 자연재해 등 7개 분야 총 238개 항목에 대해 지난 7월에 평가 후 지적사항에 대하여 3개월간 개선 조치를 실시했다. 횡성숲체원은 청태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대형산불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주변에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되어 공간안전인증을 추진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횡성숲체원은 추가적으로 자율안전 보건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국제통용 수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 추진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을 운영할 계획이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 원장은 “이번 공간안전인증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