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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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횡성읍 시가지 교통 혼잡 완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42억 8천 5백만 원을 투입하여 총 9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매일2, 3지구, 유동3, 4지구, 유현1지구, 초원1지구, 옥계2지구 총 7개 지구 1,481필지를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 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며,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어 주민 부담이 없다. 횡성군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2026년 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횡성군이 2026년부터 임산부, 아동뿐만 아니라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도 12개월로 연장된다. 국산 농산물 구매에 사용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방문, 홈페이지,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횡성군이 도내 군 단위 최초로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개소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상황실은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구축되었으며, 총 761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0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8명의 전담인력이 상시 근무하며 재난상황판, 화상회의 시스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우천면 일원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2030년까지 180억 원을 투자하여 쇠목골마을의 노후 주택을 아파트 수준의 생활 SOC와 안전·편의 인프라를 갖춘 지속가능한 정주 환경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기대하며, 92호의 신규 주택 공급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횡성군 기간제근로자 부당해고 소송 3년 만에 군 승소로 종결. 서울고등법원 항소 취하로 대법원 판결 확정, 계약 만료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는 부당해고 아님. 2026년부터 기간제근로자 계약기간 1년으로 연장 및 복지 혜택 강화 예정.

갑천면 지역 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총 4백만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관리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공유재산 관리의 체계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횡성군은 유휴 군유지 발굴 및 대부료 부과를 통한 세입 증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이 농업인 단체의 결속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 활력 증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 의견의 정책 반영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여 농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워크숍 건의사항 처리 결과 공유, 2026년 농업시책 추진 방향 설명, 지역 선도농업인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자연을 담은 횡성 치유 도시락'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미식관광 사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국립횡성숲체원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치유음식 개발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역 주민 주도의 콘텐츠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재단은 내년 사업 확대를 통해 미식관광 패키지 개발 등 고도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횡성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주)가 2025년 12월 한 달간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횡성사랑카드 30만 원 이상 누적 결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총 3,000만 원 규모의 횡성사랑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 1등 10만 원부터 5등 5천 원까지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그리고' 앱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15일 개별 통보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횡성사랑카드 등록 가맹점 중 음식업종에서 3개월간 사용 가능하다.

횡성군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횡성사랑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했다. 면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나로마트 5개소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1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연 매출액 30억 원 초과 가맹점 등록 제한 기준도 완화했다. 이번 조치로 주민들의 생활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