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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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청 김명기)이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저출산·고령화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2022 저출산 극복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특히 공모전으로 저출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횡성군민·횡성군 공무원이면 누구나 ‘횡성군 대표명소를 배경’으로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횡성군 홈페이지(군정소식-고시·공고)에서 다운 받아 사진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진 작품은 1차 인구정책실무추진단 심사, 2차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최우수(1명) 70만 원, 우수(2명)는 각 50만 원, 장려(3명)는 각 30만 원, 입선(4명)...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1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 1,077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모든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는 폭력 예방교육 의무대상 기관이며 기관소속 전 직원은 연 1회 이상 폭력 예방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에 횡성군에서는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폭력 예방의식을 강화하기 위하여,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소속 박하연 전문강사를 초빙,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업무 및 일상에서 체감하는 4대 폭력 진단과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 근절대책, 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역할 및 사건처리 절차의 이해 등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자신의 성인지 감수성을 일깨우고, 배려와 존중의 직장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난 4일, 횡성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구리고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의 전체적인 가치를 상승시키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을 통하여 지역소멸의 위기에 맞닥뜨린 구리고개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구리고개 주민협의체 임원진을 포함해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대상지 현황, 활성화계획(안)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구리고개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한 2021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주민공동체 참여사업 발굴추진 등 주민역량을 강화하였고, 사업이 끝난 후에도 '할머니가 들려주는 꽃 이야기' 원예체험교육, 허브제품 개발 등 사회적경제조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횡성군 도시교통과 홍기영 도시재생팀장은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열악한 정주 환경이...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화분 매개용 전용 벌통을 활용한 작물 수정용 꿀벌을 애플수박 덕재배(시설재배) 시설 시범사업 농가에 시범적으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화분 매개 전용 벌통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것으로, '스마트 양봉기술 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 되었다.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사육용 벌통보다 부피와 무게가 적어 운반이나 시설에서의 작업에 용이하면서, 기존의 벌통과 비슷한 화분 매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대체가 가능하며, 목재를 이용하여 사용 후 소각이나 폐기가 쉽다. 또한 일반 벌통과 다른 구조로, 먹이 공급을 위한 벌통 덮개를 만들어 기존 벌통과 달리 천 개포를 열지 않고 벌통 뚜껑만 열어 당액과 화분을 공급할 수 있어 벌통을 관리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횡성군에서는 '고랭지 신소득작목개발 애플수박 덕재배 시설시범사업'으로 둔내면 일원에 애플수박 시범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총 재배면적 5,000㎡에 화분 매개 전용 벌통과 수정벌을 시범 공급할 예정...

횡선군 둔내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2일, 둔내뜰사랑채에서 ‘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총 6회에 걸쳐 원고작성과 취재 방법, 사진 촬영의 이해, SNS를 활용한 글쓰기 등의 교육을 이수하여 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은 SNS 특강, 위촉장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20대~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1회, 의견 공유 및 편집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는 등 자발적인 모임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도시재생 컨텐츠 발굴 및 취재를 통해 둔내 및 횡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도시재생활동을 소개하고, 지역과 마을의 생활·문화·공간에 대한 공동체 문화자원 홍보 및 도시재생사업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면 단...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제9회 횡성더덕축제'를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청일면 유동3리 농거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9회 횡성더덕축제의 슬로건은 '더덕꽃이 피었습니다. 더덕 먹고 힘내는 날'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바람이 담겼다. 더덕은 한우와 함께 횡성을 대표하는 특산품 가운데 하나이다. 산더덕과 똑같은 더덕을 생산한다는 집념으로 재배,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 특히 청일면은 더덕 농가가 많은 더덕 주산지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유일의 더덕축제를 개최해왔다. 김동규 위원장은 “3년만에 열리는 횡성더덕축제인만큼 더욱 알찬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횡성더덕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이상규)가 제14회 안흥찐빵축제 슬로건을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로 최종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는 지난 10일, 2차 정기총회를 열어 축제 슬로건을 최종 결정하였다. 축제위원회는 지난 3년여간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안흥찐빵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신바람 나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슬로건을 선정했다. 제14회 안흥찐빵축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축제위원회는 본격 홍보 마케팅에 나서는 한편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프로그램 및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는 7월에는 공연기획 대행 용역사를 선정하고 공연프로그램 참가 단체를 모집하며, 농특산물 판매 부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

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관내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위해 ‘기억튼튼 인지강화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일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센터 가족지원 교육팀(간호사, 작업치료사) 5명이 전담한다. 치매예방체조, 학습지나 전산 자료를 활용한 인지 강화훈련과 요리, 미술, 원예치료 등을 통해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친밀한 사회성 습득 및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반복적 인지기능 훈련을 통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인지 장애 대상자들에게 이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요법들을 경험하도록 하여 본인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회복함은 물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횡성군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2022년 중소기업 신제품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파워 및 (사)한국전기통신기술연구조합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2년간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스마트시티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플랫폼 및 능동형 전력변환기가 적용된 태양광발전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스마트 워케이션 시티 맞춤형 기술’로 능동형 균등전압 출력 기반의 고출력 안전화 기술을 적용, 태양광 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 및 시스템 구성요소의 안전성과 장기 신뢰성 확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며, 개발 및 실증하는 사업은 다음과 같다. 1.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전력시스템 환경 개선에 의한 효율성 향상 2. 균등전압 출력형 능동형 전력변환기를 통한 화재 발생 예방 3. 디지털 트윈 기반 태양광발전 출력증대 복구 기술 횡성군은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50KW 신재생에너지(태양광)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사업 EV 충전시설에 전기를 효율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탄소중립 실현 정책 기조에 발맞춰, 청소년 대상 회기형 산림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이에 대한 효과성을 검증한다고 20일 밝혔다. 효과성 검증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센터가 진행하며 생태감수성 증진 및 탄소중립 관련 행동 변화를 연구할 예정이다. 효과성을 검증할 프로그램인 ‘포레스트 에코리더’는 21년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핵심 탄소 흡수원인 산림의 가치 이해 및 환경문제 인식, 산림환경 보호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적 기법을 활용하였다.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인식 및 환경실천 사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안녕? 에코리더!’, 탄소중립의 개념과 산림의 역할을 이해하는 ‘숲이주는 선물1(탄소저장)’, 수질오염의 문제점 및 숲의 수질 정화 기능을 알아보는 ‘숲이 주는 선물2(물)’, 지역의 산림환경문제를 심도있게 알아보는 ‘위기의 숲과 우리’...

횡성군은 2022년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둔내면 일원에서 지난 6일과 7일 열린 ‘더더더마켓’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더더더마켓은 ‘더더더 배가되어 행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의미로, 2021년부터 둔내면 소재지의 상권 활성화와 지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둔내면 브랜드 가치의 강화를 위하여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 국토교통부가 합동하여 진행했던 도시재생예비사업이다. ‘도란도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더더더마켓’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풍성한 먹거리와 횡성 농산물 로컬마켓과 핸드메이드 제품이 판매되었다. 또한, 마술공연과 둔내면 지역주민들의 버스킹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고, 가치가 더더더 높아지는 ‘더더더경매’로 많은 방문객들이 값싸고 질 좋은 둔내면 상권의 상품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가져가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뜨거운 호응 속에 출발한 이번‘더더더마켓’ 방문객은 약 3천명으로, 22개 참여업체의 총 판매수익...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2022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다. 올해 첫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기자동차 제조 기업인 디피코를 비롯해 문구류 제조업체인 ㈜수한 등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생산, 영업,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현장에서는 면접과 채용은 물론 구직상담 및 취업 상담 등이 이뤄진다. 그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평일 오후에 열려왔으나,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직장인 및 구직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횡성의 대표 프리마켓인 소소마켓도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횡성군일자리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