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19일 관계부처를 방문해 2026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서석면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홍천읍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국도 56호선(군업~장평) 도로 건설 착공, 국도 31호선(노동~자운) 도로 건설 착공, 친환경에너지타운 퇴액비 시설 현대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 등 7건이다. 홍천군은 5월 말까지 부처 방문 및 설득을 병행하고, 9월 정부 예산안 확정까지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홍천소방서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는 5월 14일 수타사에서 탄소중립 환경정화 활동과 문화유산 역사 탐방을 진행했다.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화재 취약 지구 예찰 및 순찰 활동과 소방 안전 약자 돌봄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 문화탐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및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고 있다.

화촌면 풍천2리 이원재 이장이 319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주자로 참여,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이장은 지역 발전에 힘쓰며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천군, 벼, 찰옥수수 등 주요 식량작물 보급종 채종 단지 운영 시작. 10개 단지 229ha에서 6품종 925톤 생산 계획. 서석면, 영귀미면, 두촌면 중심으로 운영되며, 우량종자 생산 위해 생력 농(기)자재 투입 등 지원. 작년 940톤 생산, 2,991백만 원 매출 기록.

홍천군은 질병관리청, 연세대 원주의과대와 함께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표본 가구로 선정된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천군,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무상 대여로 응급상황 생존율 높인다. 관내 기관 및 단체 등 교육 희망자 누구나 AED와 성인 마네킹을 최대 5일까지 대여 가능. 보건소는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대여 사업 추진 예정.

재수원 홍천군민회와 재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5월 15일 고향사랑과 지역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홍천 탐방행사’를 개최, 수타사, 전통시장, 하이트맥주공장 등 홍천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재 홍천군수도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감사를 전했다.

홍천군은 5월 14일 서면 모곡리 밤벌유원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유원지 고립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마을 이장 등 민간이 참여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훈련 후 미비점을 보완하며 주민 대상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홍천군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지역별 주민 대피 훈련과 교육을 확대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사업 시행 1년 만에 누적 이용 28만 건 돌파. 만 65세 이상 군민 1만여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 속에 인제군 버스와의 호환 사용도 시작. 하반기에는 춘천시와의 호환도 추진 예정.

홍천군, 예비 및 새내기 귀농인 대상 제4기 귀농학교 교육생 모집

홍천군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산나물 홍보 판매 행사를 진행하여 2.5톤의 산나물을 판매, 3,7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관내 농가가 직접 채취한 20여 종의 산나물과 모종을 판매했으며, 리뉴얼된 포장박스에 산나물 레시피 QR코드를 삽입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도왔다. 홍천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홍천군보건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홍천읍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