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방문객에게 향긋한 산나물 판매로 큰 인기
AI 요약홍천군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산나물 홍보 판매 행사를 진행하여 2.5톤의 산나물을 판매, 3,7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관내 농가가 직접 채취한 20여 종의 산나물과 모종을 판매했으며, 리뉴얼된 포장박스에 산나물 레시피 QR코드를 삽입하여 소비자의 이해를 도왔다. 홍천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홍천군은 4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상·하행선에서 산나물 홍보 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농가가 직접 채취한 산나물을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5톤의 산나물을 판매하고 3,7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해발 600m 이상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명이나물, 눈개승마, 두릅, 엄나무순 등 20종이 넘는 산나물과 모종을 소포장해 판매하여 제철 산나물을 찾는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리뉴얼된 포장박스에 산나물 레시피 QR코드를 넣어 산나물 이해도를 높이는데 한 몫하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특수한 유동 인구 밀집 공간을 활용해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1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와 농산물 판매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여 산나물 외 농산물도 연중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농가가 직접 채취한 산나물을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5톤의 산나물을 판매하고 3,7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해발 600m 이상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명이나물, 눈개승마, 두릅, 엄나무순 등 20종이 넘는 산나물과 모종을 소포장해 판매하여 제철 산나물을 찾는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리뉴얼된 포장박스에 산나물 레시피 QR코드를 넣어 산나물 이해도를 높이는데 한 몫하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휴게소라는 특수한 유동 인구 밀집 공간을 활용해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1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와 농산물 판매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여 산나물 외 농산물도 연중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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