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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오는 10월 31일, 지역 농산물인 '홍천 호박'을 주제로 '제2회 홍천 할로윈 호박 축제'를 개최한다. 화촌면 고인돌 캠핑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호박 요리 만찬, 분장 콘테스트,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홍천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000명을 대상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문화활동을 개최한다. '함께 걸어온 길, 문화의 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국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홍천군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사랑상품권(카드) 결제 금액의 5%를 환급해주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홍천군이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참가해 1,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7개 우수 농가가 참여해 잣떡, 오미자청 등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서울 시민들에게 홍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홍천군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마켓에도 참여해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촌면체육회는 오는 10월 28일 화촌면생활체육공원에서 면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1회 화촌면민의 날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민속경기, 동아리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천군 화촌면은 10월 24일, 후손 없이 생을 마감한 32위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재산 사회 환원을 기리는 '무후자제례'를 봉행했다. 무후자제각에서 열린 이번 제례에는 박정임 화촌면장과 지역 원로,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마을의 화합을 다졌다.

홍천군이 12월 6일,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소년 정책 제안 발표회'를 개최한다. 12세부터 24세까지의 홍천군 청소년은 11월 2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5팀은 군수에게 직접 정책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천군이 오는 10월 27일, 지역 여성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 홍천군 여성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행복과 자존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여성들이 긍정적인 자기표현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 영귀미면에 조성된 청소년 공간 '꿈틀'에서 오는 10월 26일 '제1회 꿈틀 청소년 축제'가 개최된다. '손에 손잡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했으며, 체험 부스와 밴드,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꿈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이 오는 10월 25일 석화초등학교에서 제14회 '2025년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세계 요리, 문화 체험,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사과 '컬러플'이 올해 처음으로 출하되어 ㈜네오게임즈와 현대백화점에 납품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네오게임즈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첫 결실로, 이상기후에 따른 착색 불량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컬러플'은 온라인 레알팜마켓과 현대백화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홍천군은 이를 통해 사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홍천군에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18개 시·군 3,300여 명의 여성 선수단이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 홍천사과축제와 연계하여 열린다. 이를 통해 스포츠, 문화, 관광이 결합된 시너지 효과로 약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수십억 원대의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