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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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2025년 무후자제례 봉행
AI 요약홍천군 화촌면은 10월 24일, 후손 없이 생을 마감한 32위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재산 사회 환원을 기리는 '무후자제례'를 봉행했다. 무후자제각에서 열린 이번 제례에는 박정임 화촌면장과 지역 원로,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마을의 화합을 다졌다.

홍천군 화촌면(면장 박정임)은 10월 24일(금) 무후자제각에서 ‘2025년 무후자제례’를 봉행했다.
무후자제례는 후손 없이 생을 마감하신 32위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생전 남긴 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공덕을 기리기 위한 합동 제례로, 화촌면에서는 매년 정성껏 봉행하고 있다.
이날 제례는 최범석 내삼포리 이장의 집례 및 축문 낭독으로 시작해, 박정임 화촌면장, 박제한 노인회장, 강명수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역 원로와 홍성기 강원도의원, 각 단체장과 노인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함께 기렸다.
박정임 화촌면장은 “후손 없이 돌아가신 무후자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이번 제례가 마을의 화합과 애향심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후자제례는 후손 없이 생을 마감하신 32위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생전 남긴 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공덕을 기리기 위한 합동 제례로, 화촌면에서는 매년 정성껏 봉행하고 있다.
이날 제례는 최범석 내삼포리 이장의 집례 및 축문 낭독으로 시작해, 박정임 화촌면장, 박제한 노인회장, 강명수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역 원로와 홍성기 강원도의원, 각 단체장과 노인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함께 기렸다.
박정임 화촌면장은 “후손 없이 돌아가신 무후자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이번 제례가 마을의 화합과 애향심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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