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입국설명회에서는 농가주와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외국인 통장개설 요령, 근로조건 및 무단이탈 방지, 인권보호 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지자체인 홍천군은 올해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며 11일 제1차 입국을 시작으로 다음달 30일까지 8차에 걸쳐 입국할 예정이다. 향후 홍천군은 근로자의 주거환경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농가주와 근로자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2023년 상반기 전국 최대 규모로 도입되는 계절근로자가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출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에 정규직으로 채용(전환)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6개월 이상 근속 시 홍천사랑카드로 50만 원, 1년 이상 100만 원, 2년 이상 150만 원으로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4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해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첫 입국은 4월 11일 95명을 시작으로 필리핀의 산후안시 550명 산호세시 197명 로사리오 65명, 총 812명을 8차에 걸쳐 인천공항, 양양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123명은 4~6월에 개별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홍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입국설명회를 개최해 농가주와 계절근로자 대상 근로조건 및 무단이탈방지, 인권보호 등 기본교육과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근로자의 주거환경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가주와 근로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인력수급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

홍천군(군수 신영재)의 명품 브랜드 ‘홍천 늘푸름한우’가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한우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임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홍천 늘푸름한우'는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우부문 11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홍천 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수정해 생산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하고,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생산된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해 맛과 풍미가 좋은 최고의 프리미엄 한우다. 박용규 축산과장은 “국가브랜드로 선정됨에 따라 지속적인 한우개량과 품질고급화로 ‘홍천늘푸름한우’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군민의 법률적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법률 상담제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홍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296건의 무료법률 상담을 진행했으며 채권·채무 49건, 부동산관련 38건, 법령해석 35건 ,토지보상 6건, 가사사건 29건, 기타 법률상담이 139건을 차지했다. 올해는 지난달 말까지 105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홍천군은 변호사 7명을 지정, 무료법률 상담을 통해 군민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와 관련된 군민의 권리 보호와 사회활동에 대한 법률적인 조언을 실시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법률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법적 대처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무료 법률상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3월 31일 강원도 기업호민관 순회간담회를 갖고 기업규제개선을 통한 군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방문에는 기업호민관 이주연 교수, 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 TF팀, 기업지원팀, 청년지원팀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청과 청년창업지원센터, 태양3C를 방문하고 기업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어 기업 애로사항 및 규제 건의사항들을 청취한다. 강원도 기업호민관은 18개 시·군의 도내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신설하는 제도로, 정부의 각종 정책이나 제도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기업 입장에서 제도개선 요구 및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직접 기업을 찾아가 규제혁파 전 과정을 컨설팅하고,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규제를 개선하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3년 홍천군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사업' 신청을 3월 29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접수 한다.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홍천군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기업이다. 신청은 강원도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홍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을 통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의 수출 또는 수출준비기업의 우수제품을 해외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해외 물류비 지원, 해외 인증 획득, 홍보물 제작, 무역교육 및 컨설팅, 수출보험료 지원 분야에 약 50여 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시장개척을 도모하기 위한 미국 특판행사 운영(2회), 해외 상품관 운영(연중), 아마존쇼핑몰 입점(연중) 사업도 4월에서 5월 중 접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기업이 LA한인축제에 참가하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무궁화장학회(이사장 신영재)는 대학교 신입생 275명, 수능성적우수 대학교 신입생 8명, 대학교 재학생 289명, 고등학생 100명, 예·체·기능 특기생 21명을 포함해 총 693명의 무궁화장학생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지난해 12억 2,250만 원보다 7천 8백만 원 증가한 13억 100만 원이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된다. 장학금은 대학교 신입생 100만 원, 수능성적우수 대학교 신입생 300만 원, 대학교 재학생 30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을 지급한다. 예·체·기능 특기생의 경우는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30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깊은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을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자살 고 위험군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집중홍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봄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계절로 ‘스프링 피크’라는 용어로 봄철 자살률 급증을 표현할 만큼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이다. 봄철 일조량 증가, 불면증, 졸업·구직 시기 등이 대표적인 요인이다. 이에 홍천군보건소는 자살예방 집중홍보를 위해 자살예방상담 전화(1393) 안내 포스터 및 현수막 게시, 우울, 자살고위험군 대상 희망의 메시지 문자 발송, 자살예방 캠페인,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를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홍천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21일 작물보호제 판매업협회 홍천군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농약판매업소(서울종묘사, 신흥종묘사, 흥농종묘사) 3개소를 생명사랑실천가게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자살수단관리 강화를 위한 농약판매개선 사업 추진으로 농약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농약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선정된 생명사랑실천가게는 현판을 부착하고 자살예방 문구가 기입된 봉투에 담아 판매하면서 농약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한다. 또한 지역주민에게 배포할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홍보 명함을 지급하며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자살도구인 농약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홍천군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올해 157억을 투자해 군도와 농어촌도로에 대해 농촌지역 교통망 확충과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도로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홍천군에 따르면 군도는 9.8㎞에 53억 원, 농어촌도로는 19.9㎞에 104억 원 등 총 29.7㎞에 157억 원을 금년도에 투자해 실시설계용역, 편입토지 보상 및 공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홍천군은 도로연장 방대하고,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이 따라, 교통망 확충이 절실한 상황으로 농산물 생산유통 원활,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도로교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고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군도, 농어촌도로의 교통망 확충사업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투자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원활한 사업을 위하여 편입토지 보상협...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5일 고객만족행정 구현을 위해 관내 인·허가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축사협회·측량협회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민원과 부서별 팀장들이 민원 신속처리를 위한 협조사항 전달, 인·허가 신청시 주요 보완요구사항 등을 설명하고 대행업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진숙 민원과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발전방안과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시스템 도입 및 활용에 대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인·허가 대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공정한 인허가 행정 추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