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8일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와 목재정원박람회 추진단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목재정원박람회는 신장대리 목재정원특화 가로조성사업 중 하나의 사업으로, 홍천의 목재 자원을 활용한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의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목재정원박람회는 5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9월에는 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위촉식에서 “이 사업은 주민과 전문추진단 그리고 주변 상인이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져야 신장대리의 원도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홍천군과 도시재생센터가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성운 센터장은 “회색도시를 쉼이 있는 녹색정원도시로 변모시켜 시민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하기 위해 목재정원특화가로사업을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천군은 지역의 목재정원문화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체험의 장...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8년까지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같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무료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본인서명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조치로, 1통당 600원인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가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2012년에 도입된 제도로, 인감 대신 본인이 직접 방문해 서명으로 확인서를 발급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본인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조 사고와 대리 발급으로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인감증명서를 사용해 온 관행 때문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활용실적이 저조한 실정이며, 이에 홍천군은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하여 이용을 활성화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진숙 홍천군 민원과장은 “인감 위조 등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적극적인 홍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조례안은 축사의 가축 분뇨로 인한 악취와 민원 발생을 고려하여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 취수원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가축사육 제한지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정될 예정이다. 상시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주거 밀집지역 등 주택으로부터 거리제한을 강화하고, 주택 범위를 지방세법에 따른 재산세과세대장에 등재된 주택까지 확대하여 가축사육 제한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하천구역으로부터의 거리를 20m에서 50m로 가축사육 제한지역을 확대하는 등 수질보전을 위한 조치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부터 의무 시행되고 있는 한강수계 2단계 홍천군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목표 연도(2030년)의 허용 배출 부하량을 준수하고 축산계 오염원의 관리 강화를 위해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홍천군은 축산계 오염원의 오염배출 부하...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꿈을 향해 도약하는 홍천 청년’을 비전으로 '2024년 홍천군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종합지원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홍천군은 2022년 04월 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청년지원팀 신설, 홍천군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5개년 홍천군 청년정책 기본계획(2024~2028년) 수립 등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 올 한 해를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홍천’을 목표로, 청년 종합지원정책 마련, 청년일자리 정책 지원 확대, 정주여건 강화, 청년참여 활성화 등 4대 전략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 계속 과제 29개, 신규 과제 6개 등 총 35개 과제를 9개 부서에서 실행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15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홍천형 청년수당인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및...

홍천군(군수 신영재)의 '홍천늘푸름한우'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The 2024 NYF K-NBA)'시상식에서 한우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2회 연속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천의 명품 브랜드 '홍천늘푸름한우'는 지난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로 인정받았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수정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한 뒤,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하여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12회 연속 국가브랜드로 선정됨으로써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인증 받은 만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우를 육성하고, 유통활성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홍천한우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농촌 주택 개량 사업설명회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03월 25일 남면을 시작으로 농번기를 앞둔 사업 선정자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로 진행됐으며, 주택개량의 사업의 절차, 유의 사항, 사업 시행 지침 등의 설명, 주민들의 의견과 궁금한 사항 청취,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2024년 농촌 주택 개량 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신축 및 개량에 드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렴한 금리(연 2%)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축은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은 1.5억 원 이내 융자가 가능하며, 상환 조건은 20년간 분할 상환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대상자가 만 40세 미만의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를 적용하는 우대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 쾌적하고 안전한 ...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성운)가 지난 27일 '다시 신장'(구. 김찬일 정형외과) 건물로 이전하며, 주민 친화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뜻깊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1년 설치된 도시재생 중간 지원조직으로 주민협의체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운영, 도시재생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육성 지원, 도시재생사업 홍보 및 관리(SNS, 홈페이지, 마을신문) 등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성운 센터장 외 직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 이전한 '다시 신장' 건물은 홍천군법원(등기소)에 인접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리모델링된 건물이라는 점에서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서의 그 의미가 깊다. 이를 통해 센터는 더욱 힘차게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센터의 이전을 통해 주민 친화적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으며,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전했...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지역 우수 전통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 3월 22일 서면에서 관내 7개 양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두 번째 시음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음회에서는 용소주, 33JU, MOON320, 너브내 와인, 홍천강 소주, 農談(농담), 금싸라기 생막걸리 등의 전통주 제품을 선보이고 지역 전통주의 홍보 및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홍천군은 오는 4월에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는 '봄봄 벚꽃축제'와 7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 주류박람회'에 참가하여 전통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홍천군 전통주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지역 전통주 매출액 증가는 지역산 우수 농산물 소비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만큼 전통주 유통 판로 개척에 사활을 걸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3월 11일(월) 홍천읍을 시작으로 15일(금) 내면까지 10개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사업제안서 구체화 방안 이해, 제안 의제에 대한 타 지역 정책 사례 소개, 사업구체화 컨설팅 과정으로 진행됨으로써 지역회의 위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홍천군 주민참여예산 중 지역사업으로 편성할 수 있는 목표예산은 읍·면별로 1억 원씩이며, 제안된 사업은 하반기에 부서검토, 지역회의 심의 및 주민투표 등의 과정을 거치며, 반영된 사업은 2025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한 위원은 “지역회의 위원으로써 교육과 회의를 거치면서 느낀 점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제도라는 것을 지역주민들이 깨닫고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회의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2024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11억 1천 100만 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에 280동(주택 및 비주택), 지붕개량(취약계층 및 일반)에 5동 등 총 28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 및 부속건물(창고), 비주택(축사 등)이며, 주택은 예산 잔여 시 가구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까지 지원하며, 예산 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자연재해, 행위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불법투기 슬레이트에 한하여 보관, 방치 슬레이트의 처리지원도 실시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2024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위해 3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총 20대분의 노후된 건설기계에 대한 엔진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홍천군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규제기준(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로 지방세, 군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사업(저공해조치)을 실시하지 않은 건설기계로 엔진교체가 가능한 형식이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자부담 없이 전액 보조되며,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www.mecar.or.kr) 또는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033-430-2623)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보를 위한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한다.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은 그간 홍천군의 부단한 노력으로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일자리지원사업에서 소외받고 있는 40대의 고용안정과 지역정착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40대를 정규직으로 고용한 기업에게는 6개월간 최대 80만원까지 급여의 50%에 해당하는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40~49세 정규직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조건이며 공고일 1년 전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정규직으로 고용된 자에게만 해당된다. 또한 계약직 및 인턴 등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자도 지원 가능하며 장려금은 선정통보일 이후 지급된 급여부터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5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이며, 필요한 서류를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