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촌초등학교가 저소득 독거장애인 가구에 연탄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알뜰시장'의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창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한다. 이를 통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의 연계 시너지를 통해 국내 유일 K 바이오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지원 클러스터를 조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은 청년마을 지원, 지역 간 교류, 소상공인 지원, 독서 문화 진흥, 지역사회 나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홍천군과 중소벤처기업부는 홍천읍 원도심 골목상권 발전을 위한 지역상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자율상권조합 구성 절차와 지정 요건이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은 조합 구성과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홍천읍번영회,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지회, 홍천시민연대 등이 조합 구성에 협력 의사를 밝혔다.

홍천군보건소와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가 노년층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의료기관 내원 환자 스크리닝,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등을 통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와 홍보 효과를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축제 명품화 방안을 제시하고, 분석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홍천군 복합문화센터가 개관식을 가졌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곳이 홍천군의 대표적인 교육·문화공간이 되기를 기원했다.

홍천군보건소가 사과축제장에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술의 위험성과 올바른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앞으로 음주폐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홍천군민들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홍천철도로 개사한 공연,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 사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양한 행사와 먹거리, 체험 행사가 어우러진 축제로, 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4억 6,0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홍천군이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사는 추진 상황과 의견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기후변화 적응대책 사업에 대한 이행평가 및 신규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홍천군은 중간 보고회 결과를 종합하여 2025년부터 제3차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홍천사과 축제가 개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사과 품평회, 사과 먹기 대회, 사과 농사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