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미사용 행정재산 21필지 용도 폐지 추진… 효율적 관리 및 주민 불편 해소 기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평창군 지원받아 '배낭 메고 YOUTH 나드리' 참가 청소년 모집. 4/7~4/18까지 평창 지역 중3~고2 대상, 1인 최대 50만원 여행 경비 지원. 6~8명 팀 구성, 서류 및 발표 심사. 숙박, 교통, 식비, 체험 활동비 지원 및 지도사 동행. 주도적 여행 계획으로 책임감 향상 및 또래 공동체 의식 형성 기대.

대화농협과 농협물류는 4월 4일 산지농산물 통합물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물류와 개별 농협 간 최초의 협약으로, 농산물 운송, 택배, 재고조사, 물류장비 등 통합물류사업 협력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 물류·유통비용 절감, 농산물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평창군 방림면은 '꽃 방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비올라, 영산홍 등 꽃 2만 2천8백주를 심어 지역 경관 개선에 나섰다. 또한, 6월 계촌클래식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 환경 정비 및 추가 꽃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

평창군, 불법소각 행위자에 과태료 30만 원 부과… 식목일·한식 앞두고 산불 예방 강화

평창군은 4월 4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봉평면에서 공무원, 평창군산림조합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1,500본을 심는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 기후변화 대응,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방림면 4개 봉사단체, 천제당유원지 환경정화 및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군 방림면은 지역 경관 개선 및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꽃 식재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방림면은 교통섬, 방림/계촌 시가지에 비올라 2만 주, 방림4리경로당 인근 제방길에 영산홍 2,800주를 심었다. 또한, 6월 계촌클래식 축제를 위해 축제장 주변에 샤스타데이지, 양귀비꽃, 영산홍, 장미꽃 등을 추가로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창군, 불법소각 행위자에 과태료 30만 원 부과… 식목일·한식 앞두고 산불 예방 강화

평창군은 4월 4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봉평면 창동리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공무원, 평창군산림조합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본을 심고 마을 경관 조성 및 녹지공간 확충에 힘썼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기후변화 대응, 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H.E.R.O – 우리 모두 친구의 히어로가 되어보자"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관령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의 심각성 인식 및 대처 방법 교육, 공감과 소통 훈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또래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평창군 용평면은 3일 봄맞이 시가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용평면 직원 및 기관·사회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줍기, 물청소, 제설재 제거 등을 진행했다.